영덕 원전 찬반투표를 주도한
'영덕 핵발전소 반대 범군민연대'는
주민투표에서 90%가 넘는 반대 의견이
나온 만큼 지역 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입장을 표명하라며 강석호 의원에게
오는 10일 간담회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범군민연대는 이에 앞서 지난달 20일
영덕군의회에 '원전 유치 동의안'
철회를 요청했고,
주민투표 결과를 토대로 군의회가 공청회를
마련할 것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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