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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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고래 불법 포획,유통조직 44명 검거
포항, 울산 지역에서 밍크고래를 상습적으로 불법 포획해 고래고기 전문식당에 유통시켜 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6월부터 두 달 여 동안 동해안 일대에 서식하는 밍크고래 24마리, 시가 19억원 상당을 불법 포획해 부산, 울산 등 고래고기 전문식당에 유통시킨 혐의로 선주와 선장,...
도성진 2015년 10월 29일 -

식품 허위 과장광고 농협조합장 등 적발
인터넷으로 액상제품을 팔며 허위 과장광고를 한 농협조합장 등 7명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직접 생산한 칡즙이나 블루베리 등 액상제품을 인터넷을 통해 광고하면서 마치 자신들의 제품에만 합성보존료나 타르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것처럼 속여 2억 3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판매한 혐의...
도성진 2015년 10월 29일 -

R]한국시리즈 승부는 원점, 3차전이 분수령!
◀ANC▶ 지난밤 대구시민운동장에서는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이 펼쳐졌습니다. 1차전을 잡은 삼성이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두산과 1승 1패, 균형을 이뤘는데요. 어제 경기 내용과 내일 3차전에 대한 전망, 석원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경기 초반은 팽팽한 투수전이었습니다. 플레이오프 MVP 니...
석원 2015년 10월 28일 -

조희팔 측근 배상혁 도피 도운 동창생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조희팔의 측근인 배상혁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배씨의 고교 동창생 4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부터 자기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설해 배씨가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고, 2012년부터는 자신의 이름으로 춘천에 펜션을 임대해 배씨와 함께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배씨가 검...
윤영균 2015년 10월 28일 -

만평]무심한 하늘만 탓하고 있어서야..
길어지는 가을 가뭄에 경북 지역에서도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애타는 마음을 하늘도 아는지 어제 오전에는 모처럼 비다운 비가 내렸는데요. 자 하지만 바싹 마른 대지를 충분히 적시기에는 다소 아쉬운 양에 그쳐 가뭄 걱정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해요. 경상북도의 허동찬 도민안전실장, "비...
박재형 2015년 10월 28일 -

만평]"어린이를 볼모로 잡는 일은 없어요."
누리과정 지원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민간 어린이집이 오늘(28일)부터 집단 연가투쟁에 들어가기로 해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큰데요. 자 이런 가운데 어린 아이들을 볼모로 집단 행동을 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돌자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발끈하고 있다고 해요. 대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김명은...
조재한 2015년 10월 28일 -

프로야구 삼성, KS 3차전에서 분위기 반전 노려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가 내일 저녁 서울 잠실구장에서 이어집니다. 앞서 대구에서 펼쳐진 1,2차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삼성은 클로이드를 선발로 내세워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반면 두산도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선전하고 있는 장원준을 선발로 투입해 승리를 이어가겠다는 각옵니다. 대구문화방...
석원 2015년 10월 28일 -

신라호텔에서 종가음식 수운잡방 프로모션 행사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신라호텔이 종가음식의 상품화와 대중화에 나섭니다. 신라호텔은 오늘부터 사흘 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종가음식 조리서인 '수운잡방'의 대표요리들을 오찬과 만찬으로 선보이며, 경상북도는 이를 통해 종가음식을 한국대표 문화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종부·종손과 함께 호텔셰프가 힘...
박재형 2015년 10월 28일 -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 이전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동해안발전본부 이전에 속도를 냅니다. 경북도는 지난 5월부터 특별팀을 운영하면서 대구·경북연구원에 입지선정을 의뢰하는 한편,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동해안발전본부 이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이전실무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도는 동해안발전본부의 고유기능과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
박재형 2015년 10월 28일 -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대구 캠페인
대구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 그리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은 오늘 대구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들 단체는 대구와 경북에서 가습기 살균제 잠재적 피해자 수는 50만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12월말까지 피해신고가 마감되지만, 정부와 살균제 제조사가 피해자 찾기에 적극...
김철우 201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