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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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학생과 동대구역 고가교 점검
대구시는 오늘 오후 3시 현재 공사가 한창인 동대구역 고가교를 찾아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할 시설을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점검함으로써 대구시가 추진하는 대형공사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대학생들에게 현장경험을 심어주기 위해 합동 안전점검을 마련했다고 밝...
윤태호 2015년 11월 06일 -

R]대학가 원룸 억대 사기
◀ANC▶ 경주의 한 대학가에서 대규모 원룸 사기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대학생 등 40여 명이 수억여 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용의자는 몇 달 째 잠적중입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의 한 대학가 원룸촌입니다. 대학생 김 모씨 등은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났지만, 보증금 3천만 ...
장미쁨 2015년 11월 06일 -

크레템, 대구연구개발특구 유치
약 자동조제기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크레템이 대구혁신도시 연구개발특구로 본사를 옮깁니다. 크레템은 244억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 중에 본사와 연구소, 제조공장 시설 공사를 시작해 내년 하반기에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자동조제기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재활의료로봇 등 보건의료기기를 대구 공장에서 개발해 내수...
윤태호 2015년 11월 06일 -

대구, 노인비중 많아지고 출생아수 줄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의 65살 이상 인구 비중은 12.2%로 10년 전보다 4.8% 포인트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생산가능인구 100명이 부양해야 할 65살 이상 인구는 지난 해 16.5명으로 10년 전보다 6명 가량 많아졌는데, 오는 2040년에는 60명으로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대구의 출생아수는 ...
권윤수 2015년 11월 06일 -

만평]"관광으로 행복한 대구경북 만들겠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에 지사장이 최근에 새로 부임했는데요. 신임 지사장은 고향이 경남 통영이지만 대구 경북의 관광자원 개발과 홍보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고 해요.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권창근 지사장 "대구 관광자원이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 부족하지만,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홍...
양관희 2015년 11월 06일 -

2013년 기준 광업·제조업체 분포 현황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기준 대구지역 광업과 제조업체 평균 출하액은 86억 원으로 전국 평균 대비 37%에 불과하고, 업체당 부가가치는 29억 원으로 전국 평균 대비 39%에 불과합니다. 이는 금속가공과 섬유, 기계장비 등 상대적으로 소규모 업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반면 경북에는 비교적 큰 규모 업체가 많아...
권윤수 2015년 11월 06일 -

영남권시도지사협의회, 영남권 상생발전 공동합의문
대구와 경북, 울산,경남, 부산 등 5개 시·도지사가 참여하는 영남권 시도지사 회의가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도지사들은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과 경제협력권 사업 국비지원 확대 등에 협력하고, 영남권 도시간 연계 시티투어를 통한 공동 관광상품 개발등을 위한 TF팀 구성, 자연공원의 불합리한 규제철폐를 ...
박재형 2015년 11월 06일 -

오늘 대구사이버보안 컨퍼런스 열려
영남이공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오늘 영남이공대에서 제2회 대구사이버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대구를 사이버보안 모범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에서는 해킹시연과 최신 사이버보안시스템 등이 소개되고, 정보보호 거점도시를 위한 민·관·산·학 협력방안도 논의됩니다.
조재한 2015년 11월 06일 -

만평]기약없는 명분 싸움에 속앓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둘러싼 여야간의 갈등이 지속되면서 정기국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내년도 예산안 심의도 계속 지연되고 있는데요. 여당 뿐만 아니라 야당 의원도 멀어지는 민생 국회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예요. 국회 예결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홍의락 의원, "여당은 앞뒤 보지않고 밀어붙여놓고...
이상원 2015년 11월 06일 -

R]2016년 대구시 예산 편성은?
◀ANC▶ 대구시가 6조 9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복지안전망 구축과 창조 경제, 문화예술 진흥 등에 초첨을 맞췄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6조 9천 1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1.9%, 7천 3...
박재형 2015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