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음식 홍보 식객단 온라인 접수
대구시가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대구음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맛집 발굴, 친절서비스 향상 등을 위해 제7기 대구식객단을 모집합니다. 내년 1월 6일까지 대구식객단 활동에 참여할 단원 25명을 모집하는데, 신청자격은 대구시민 가운데 음식 관련 개인블로그 운영자여야 하고, 신청 방법은 음식누리집 대구푸드에 온라인으...
박재형 2015년 12월 29일 -

R]6년만 개통..경제활성화 기대
◀ANC▶ 포항-울산 고속도로가 착공 6년여만에 오늘 저녁 7시부터 부분 개통했습니다. 내년 6월 완전 개통되면 포항과 경주, 울산, 부산까지 고속도로가 연결돼 지역 경제를 살리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조원을 투입한 포항-울산 고속도로가 착공 6년만에 모습을...
장성훈 2015년 12월 29일 -

대구FC, 이재권과 최정한 영입으로 전력 보강
프로축구 대구FC가 미드필더 이재권과 공격수 최정한을 영입했습니다. 영리한 경기운영과 공수능력을 모두 갖춘 미드필더 이재권은 2010년 데뷔 이후, 인천과 FC서울에서 100경기가 넘게 출전한 뒤 지난 2년간은 군 복무를 위해 안산 경찰청에서 주전맴버로 활약했습니다. J리그 오이타와 FC서울을 거친 공격수 최정한은 공...
석원 2015년 12월 29일 -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성공조건
대구경북연구원이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문제점과 성공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연구원은 상생협력의 가치를 공유하고 현실적 문제 해결에서부터 상생협력의 실마리를 풀어야 하며,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등 단계적 추진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6년 대구경북 경제통...
박재형 2015년 12월 29일 -

R]"법적책임 물어야"...위안부 한일 협상 반대
◀ANC▶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한일 협상이 어제 타결됐습니다. 하지만 위안부 할머니와 시민단체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여] 일본이 '법적책임'을 져야한다며 협상 결과를 받아들 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일간의 위안부 문제 협상이 타결됐지만 대구·경북에 사...
양관희 2015년 12월 29일 -

R]"한반도 허리 잇자"..10개 지자체 뭉쳐
◀ANC▶ 정부가 국가 철도망 계획을 수립해오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3차 계획이 확정되는데, 경북 북부지역을 비롯한 중부권 시장·군수들이 중부내륙권 철도 추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주와 문경, 봉화 등 경북 북부권 4곳과 충청권 6곳, 총 10개 지자...
엄지원 2015년 12월 29일 -

대구 랜드마크 동대구역 새해부터 확 달라져
침체된 동대구역 주변 도심재생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동대구역 고가교 개체공사와 성동고가차도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동대구역 일대가 새해부터 많이 달라집니다. 동대구역 고가교 개체 및 확장 공사는 현재 56%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동대구역을 횡단해 동부정류장과 큰고개오거리를 연걸하는 성동고가차...
박재형 2015년 12월 29일 -

대구 노사민정, 노사화합 한마당 행사 열어
대구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늘 오후 달서구 호산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노사민정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화합 한마당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구 동영상 상영, 노사협력도시 대구만들기 유공자 표창, 노사민정 행복열매 점등식, 노사 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됩니다.
박재형 2015년 12월 29일 -

R]일제 징용현장, 경북 593곳
◀ANC▶ 일제강점기때 일제가 저지른 강제동원 현장이 얼마나 될까요? 이를 조사한 정부의 첫 공식자료가 나왔는데, 경북에서만 60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위원회'가 지난 2005년부터 한반도지역의 강제동원 사업장과 군사시설을 ...
정윤호 2015년 12월 29일 -

R]풍산김치, 중국수출 준비
◀ANC▶ 한중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국산 김치의 중국 수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서안동농협의 풍산김치도 내년 상반기 중국 수출을 목표로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상의 종갓집 김치 890kg이 최근 중국시장에 진출했습니다. 80그램짜리 소포장 맛김치입니다. ...
정윤호 201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