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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올해 사립유치원 158억 지원
경북교육청은 공,사립 유치원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올해 사립유치원에 150여 억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지원되는 예산은 사립유치원 교원 교직수당과 인건비 보조 명목으로 월 40만원, 학급담임 교사 수당으로 월 11만원 등입니다. 또 납임금을 동결한 유치원에는 학급당 월 최대 40만원의 인센티브도 제공합니다. 다만...
이정희 2016년 03월 10일 -

새누리당 공관위, 경북 3곳 경선지역 결정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 20대 총선 2차 경선지역을 발표한 결과, 경북은 포항남·울릉과 경주, 안동 등 3곳이 포함됐습니다. 포항 남·울릉은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김순견 후보와 박명재 현 의원이 모두 경선에 참가하게 됐고, 경주는 2명이 컷오프 된 가운데 김석기 후보와 이주형, 정수성 현 의원이 경선을 통해...
윤태호 2016년 03월 10일 -

경북도 해외도민회,경북 신청사 방문
경상북도 해외도민회와 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 50 여 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경상북도를 방문했습니다. 미국,일본,독일,호주,영국 등 5개국 12개 지역에 거주하는 해외도민회와 전세계 53개국 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오늘 오후 열리는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과 경북 정체성 연수에 참가할 예...
이상원 2016년 03월 10일 -

여고생 집단폭행 가해자 학교, 긴급조치 내려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가해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긴급조치를 내렸습니다. 대구교육청은 지난달 15일 발생한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긴급 실태조사를 하고 있고, 가해학생 7명이 다니는 대구의 4개 고등학교에서는 사안이 중대한 만큼 학교폭력대책위원회가 열리기 전에 학교장 직권으로 긴급조치를 내...
도성진 2016년 03월 10일 -

여고생 집단폭행 가해자 학교, 긴급조치 내려
대구교육청은 지난달 15일 발생한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긴급 실태조사를 하고 있고, 가해학생 7명이 다니는 대구의 4개 고등학교에서는 사안이 중대한 만큼 학교폭력대책위원회가 열리기 전에 학교장 직권으로 긴급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학교에서는 가해학생들에게 출석정지나 서면사과, ...
도성진 2016년 03월 10일 -

제조업 기업경기지수 상승
경북동해안지역 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제조업은 상승하고 비제조업은 하락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지역 26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월 제조업 업황지수는 61로 전 달보다 12포인트 상승했고 3월 전망도 상승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의 2월 업황BSI는 51로 전 달보다 5포...
임재국 2016년 03월 10일 -

소주 마신 2명 사상.. "독극물 의심"
농촌 마을회관에서 60대 주민 2명이 소주를 나눠마신 뒤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청송군 현동면 눌인3리 마을회관에서, 이 마을 이장 62살 박모씨와 전 이장 68살 허 모씨가 소주를 마신 직후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박 씨등은 위세척 등 응...
홍석준 2016년 03월 10일 -

청도 도주줄당기기, 경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청도 도주줄당기기'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8호로 지정됐습니다. 고려시대 청도 지명인 '도주'의 이름을 따서 만든 '청도 도주 줄당기기'는 청도 군민이 양편으로 나눠 줄을 잡아당기며 승부를 겨루는 놀이인데, 조선시대 천 779년에 시작됐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청도군은 이번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지정으로 청도차...
한태연 2016년 03월 10일 -

R]신도청시대, 대구경북 상생 절실
◀ANC▶ 남:대구에 있던 경북도청이 안동, 예천으로 옮겨가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물리적 거리가 더 멀어지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더 고민해야 할 부분이 바로 상생인데요. 여:도청 이전에 따른 대구.경북의 지리적·심리적 거리감을 극복하고 한뿌리라는 유대감을 이어가기 위해서도 시.도간 상생협력은 더 절실해지...
박재형 2016년 03월 10일 -

R]김태환 의원 무소속 출마..컷오프 후폭풍
◀ANC▶ 20대 총선 공천에서 1차 컷오프된 대구.경북 현역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2차 컷오프가 임박한 상황에서 현역 의원들의 무소속 출마가 총선정국의 새로운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대 총선 새누리당 컷오프에서 현역의원으로...
이상원 2016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