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지난달 15일 발생한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긴급 실태조사를 하고 있고,
가해학생 7명이 다니는
대구의 4개 고등학교에서는 사안이 중대한 만큼
학교폭력대책위원회가 열리기 전에
학교장 직권으로 긴급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학교에서는
가해학생들에게 출석정지나 서면사과,
교내봉사활동 등을 명령했고,
다음 주 중으로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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