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심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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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채용형 인턴이라도 정규직과 동일 업무했다면 성과급 지급해야
한국부동산원의 인턴 채용한국부동산원에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채용형 인턴 330명이 선발됐습니다.인턴 기간은 2개월에서 6개월로 차이가 있습니다만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채용형 인턴을 뽑기 전에는 수습 직원을 뽑았는데 정부 방침에 따라 채용형 인턴으로 선발했습니다. 인턴 기간 성과급에서 차별, 손해배...
조재한 2024년 10월 01일 -

[심층] 갈수록 격차 의료 격차... 전문의 증가율에서도 경북이 '꼴찌'
2019년 이후 5년간 전문의 13.4% 증가국감을 앞두고 각종 자료가 쏟아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의료 취약지역으로 꼽히는 경북 관련 주목할 자료가 하나 있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보윤 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인데요. 전국의 전문의 증감 현황입니다. 2019년 우리나라 전체 전문의는 86,122명, 2024년 ...
조재한 2024년 10월 01일 -

[심층] 농촌에 가서 한번 살아볼까?···경북 고령에 생기는 '천년 건축 시범 마을'
경북 도심형 생산 주거 단지경상북도는 9월 23일 고령군 다산면 벌지리 일원에서 도와 시 군 관계자,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천년 건축 시범 마을 조성 사업' 착공식을 열었습니다.고령군의 천년 건축은 다산면 벌지리 일원에 국토교통부의 지역 수요 맞춤 사업과 연계해 2만 7,663제곱미터의 터에, 단독 주택 25호와 ...
김철우 2024년 09월 29일 -

[심층] 곰팡이 핀 정신 재활시설에 생긴 일···'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대표 이사 "드릴 말씀 없다"
곰팡이로 덮인 복도···정신 재활시설에 생긴 일정신질환자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대구의 한 정신 재활시설.30여 명이 여기서 먹고, 자고, 자립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치유를 합니다. 한 방에 3~4명이 시설의 규칙을 지키며 함께 살아갑니다. 그런데 지난해 초, 남자 생활실 복도 바닥에 새카만 곰팡이...
변예주 2024년 09월 29일 -

[심층] 전국 평균보다 더 빨리 줄어드는 대구·경북 아동 인구···뭐가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할까?
저출생 현상이 지속하면서 정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들도 고민이 깊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특히 아동 인구 감소 속도가 전국 평균보다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아이 낳는 걸 유도하기 위해 출산장려금 같은 경제적인 유인책을 내놓는 곳이 많지만 아이를 가진 가정이 잘 키울 수 있도록 보육체계를 잘 갖추는 게 더 ...
도건협 2024년 09월 28일 -

[심층] 하루 퀴어축제, 일 년 내내 논란···이번에는 '장소 제한'
"공권력끼리 왜 싸워"… 1년 전 경찰과 대구시의 충돌 2023년 대구퀴어문화축제는 6월 17일 토요일 열렸습니다. 퀴어축제가 그전부터 열렸습니다만 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하고는 처음이었습니다. 시작 전부터 홍 시장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죠. 대구시 측은 축제를 하든 집회를 하든 대중교통전용지구 도로를 점용하는 건 불...
조재한 2024년 09월 27일 -

[심층] "24시간 돌려야 하는데"···중소기업 93% "갑자기 오른 전기요금 부담"
중소기업 열 곳 중 9곳은 현행 산업용 전기요금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302개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비용 부담 실태조사'를 한 결과 현재 산업용 전기요금이 부담된다는 응답이 93%에 달했습니다. '매우 부담된다'는 응답도 39.7% 나왔습니다. ...
도건협 2024년 09월 25일 -

[심층] "사고 나면 사람 죽습니다"···고속도로 화물차 단속 현장에 가 봤더니
2024년 대구·경북권 고속도로 사망 교통사고 81%가 화물차 사고한국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ss) 통계를 보면 2023년 고속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18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하루 걸러 하루 꼴로 사망자가 나온 건데, 이 중 38%는 화물차 교통사고에서 발생했습니다. 차체가 크고 제동 거리가 긴 화물차는...
손은민 2024년 09월 25일 -

[심층] "내가 음주 운전 안 했는데?"···개인정보 도용했다가 실형 선고 잇따르는 이유는?
개인정보 유출될까 봐 '노심초사'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을 개인정보라 하죠.요즘 공식적인 업무에서도 가급적 노출되지 않도록 민감합니다. 실제 개인정보가 유출돼 상상도 못 한 범죄에 이용되고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이름을 부르면 깜짝깜짝 놀라기도 ...
조재한 2024년 09월 24일 -

[심층] 대구·경북 주택 경기 침체 길어지는데···건설업체의 생존 전략은?
대구·경북의 주택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건설업체들이 활로 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미분양 부담이 큰 지역 아파트 분양 사업 대신 상대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좋은 수도권에 진출하거나, 안정적인 관급 공사 수주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국내시장을 벗어나 해외 진출도 타진하고 있습니다.지역 주택 경기 침체 장기화...
도건협 2024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