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심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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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홍준표 시장 취임 이후 대구시, 일단 고소·고발부터?···"패소·패소···행정력 낭비"
대구시, 소통보다 고소·고발부터?홍준표 시장 취임 이후 대구시가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특히 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언론이나 시민단체에 대한 법적 다툼이 끊이지 않습니다.심지어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경우도 있고 법원 판결이 났는데도 불복해 행정력을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조재한 2024년 11월 29일 -

[심층] "신산업 뜨고 전통 제조업 지고" '대구 100대 기업' 2위는 iM뱅크···1위는?
사진 제공 대구상공회의소대구 100대 기업 신산업 성장 두드러져···금융 ·건설업도 약진최근 5년간 매출 기준 대구 100대 기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기술 기반 신산업 분야 성장이 두드러진 반면, 전통 제조업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상공회의소가 발표한 '100대 기업으로 살펴본 지역 산업 변화' 보고서에 따르...
도건협 2024년 11월 28일 -

[심층] 실손보험금 보험사 멋대로 감액하자···소비자분쟁조정위 "차액 전액 지급" 이유는?
실손보험 중복 가입자에게 보험금을 임의로 감액해 지급한 보험사에 차액 보험금을 전액 지급하라는 결정이 나왔습니다.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1세대와 4세대 실손보험을 중복 가입한 50대 여성이 손해보험사를 상대로 상급 병실료 차액 보험금을 청구한 사건에서 해당 여성의 손을 들어줬습니다.이 여성은 해당 보험사에 ...
도건협 2024년 11월 28일 -

[심층] 사과 구경하기 어려웠는데 이제 딸기까지?···"가을이 다 가도록 기승부린 무더위에 수확 시기도 늦춰져"
경북에서 딸기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곳은?경북에서는 '딸기'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고령군을 떠올리는데요.재배 면적은 어디가 가장 넓을까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경영체(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 등을 지원받기 위해 농업경영 관련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나 농...
서성원 2024년 11월 26일 -

[심층] 대구에 집이 이렇게 많은데···10가구 중 4가구는 무주택 가구
전국 무주택 가구 비중 43.6%···대구 41.6%·남구는 절반 이상이 무주택전국 10가구 중 4가구는 자기 소유 주택이 없는 무주택 가구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23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전국 2,207만 3,158가구 중 주택 소유가구는 56.4%인 1,245만 4,684가구, 무주택 가구는 43.6%인 961만 ...
도건협 2024년 11월 24일 -

[심층] '낙동강 환경오염 논란' 경북 석포제련소, 대법원은 "조업 정지"···1심은 "카드뮴 유출 오염 무죄"
낙동강 등 환경오염 논란의 영풍 석포제련소영풍 석포제련소는 낙동강 최상류 지역인 경북 봉화에 있습니다.낙동강은 1,300만 영남권의 최대 식수원입니다. 낙동강을 취수원으로 하는 대구에서는 그동안 페놀과 1.4 다이옥산 등 수질 오염 사고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먹는 물 문제인 만큼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
조재한 2024년 11월 24일 -

[심층] 고령자 승강기 안전사고 크게 늘고 있다는데···어디서 사고 자주 나나?
최근 5년간 65살 이상 고령자 승강기 안전사고 매년 2배 이상 급증한국소비자원과 한국생활안전연합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등 승강기 시설에서 고령자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안전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최근 5년간(2020년~2024년 9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만 65살 이상 고령자 승강기 ...
도건협 2024년 11월 23일 -

[심층] "읍이 아닌 면 지역에 살면 학원 가는 것도 쉽지 않아요"···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예술 돌봄 강사 보내주는 지방자치단체
"인구가 흩어져 있다 보니 돌봄의 취약 지역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아이 돌봄 서비스':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생기는 가정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아이 돌보미가 찾아가 돌봄 서비스를 하는 것"농촌은 도시와 달리 인구가 흩어져 있다 보니 '아이 돌봄 서비스'를 비롯한 돌봄의 취약 지역이 생길 수밖에 없다"...
서성원 2024년 11월 23일 -

[심층] 본격적인 대학 입시 시작···내 점수로 어디에 갈 수 있을까?
21년 만에 이른바 N수생이 최대로 몰린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23년보다 쉽게 출제되면서 수험생들이 입시 전략을 어떻게 세울지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11월 16일부터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대부분 대학이 면접이나 논술 등 대학별 고사를 실시하면서 본격적인 대학 입시가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수험생들은...
심병철 2024년 11월 19일 -

[심층] 국민 4명 중 1명 "우리 사회 안전하지 않다"···2년 전 조사 결과와 비교해 봤더니
한국 사회 안전하지 않다 25.6%···2년 전보다 3.9%P 증가만 13살 이상 국민 4명 중 1명은 우리 사회가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사회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비중은 28.9%로 2년 전보다 4.4%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안전하다고 답한 비중은 2014년 9...
도건협 202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