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심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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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45년 전 전두환 신군부의 비상계엄···삼청교육대에 끌려갔던 시민들은 어떻게 됐을까?
45년 전 전두환 신군부의 비상계엄12·3 내란 사태 이전 비상계엄은 1979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망 직후 신군부가 내린 비상계엄이 마지막이었습니다.비상계엄으로 정국을 장악한 전두환 신군부는 1980년 전국으로 비상계엄을 확대했습니다. 당시 사회 정화를 명목으로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불량배를 소탕한다고 했지만 많...
조재한 2024년 12월 18일 -

[심층] 12·3 내란 사태 후폭풍 "대구·경북 연말 경기 꽁꽁"···수출 부진, 2025년 경영계획도 못 세워
"계엄 선포는 정당한 통치 행위"···45년 전 신군부 떠올리게 하는 대통령1979년 12월 12일, 전두환 신군부는 박정희 사후 권력 공백기를 틈타 12·12 군사반란을 일으켜 불법으로 권력을 움켜쥐었습니다.그로부터 45년이 지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은 민주화 이후 처음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12·3 내란 사태'...
도건협 2024년 12월 12일 -

[심층] 11월 대구 취업자 1년 전보다 1만 9천 명 감소···고용률 0.9%P 하락
사진 제공 동북지방통계청11월 대구 취업자 수 121만 8천 명···1년 전보다 1만 9천 명 줄어내수 부진과 경기 침체가 이어지며 11월 대구의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감소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의 2024년 11월 대구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15세 이상 취업자 수는 121만 8천 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9천 명 줄었습...
도건협 2024년 12월 11일 -

[심층] "쿠데타·내란 1위 축하합니다"···TK에서도 1인 시위·근조화환 줄이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부결시킨 국민의힘이 탄핵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을 추진하겠다고 나서자, 각계각층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탄핵에 반대한 의원 사무실 앞에서는 릴레이 1인 시위가 시작됐고, 지역 당사에는 비판 문구를 담은 근조화환...
도건협 2024년 12월 10일 -

[심층] 기업 49.7% "2025년에 긴축 경영" 82% "트럼프 정책, 부정적 영향" 59.8% "경기 회복, 2026년 이후"
30인 이상 기업 49.7% "2025년에 긴축 경영"우리나라 기업 절반가량이 2025년에 긴축 경영에 나설 거란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한국경영자총협회가 30인 이상 기업 239개 사 최고경영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2025년 기업 경영 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25년 경영 계획을 수립한 기업 중 49.7%는 내년 경영 계획 기조를 '...
도건협 2024년 12월 10일 -

[심층] '보수 명운' 걸린 2024년 12월···TK 의원 25명 뭐했나? "내란 동조, 헌정질서 유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108명 가운데 대구·경북 출신은 25명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08명 가운데 25명은 대구·경북 출신입니다.선거 때마다 그렇습니다만 2022년 4월 총선에서 대구 시민과 경북 도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25개 지역구 모두 싹쓸이한 결과입니다. 비례 대표로 당선된 의원 중에도 지역 출신이 있지만 지역구만 ...
조재한 2024년 12월 09일 -

[심층] 보수의 심장에 들불 번지듯 "윤석열 퇴진하라"
느닷없는 한 밤의 비상계엄 사태비상계엄 대혼란의 후폭풍이 거셉니다.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선언한 비상계엄, 이어진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안 결의….국회와 중앙선관위, 일부 언론사 등에 군병력이 투입됐고 서울 한복판에 군 헬기와 장갑차까지 등장했습니다. 다행히, 유혈 충돌 없이 마무리됐지만 한반도를 넘어 ...
조재한 2024년 12월 05일 -

[심층] 지금이라도 의대 신입생 모집 중지하라?···전공의 없는 의료 공백 지속
일 년 내내 이어진 의료 공백2024년 2월 의대 정원을 2천 명 늘린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증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있었지만, 일반적인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대규모였습니다. 의료계 반발이 터져 나왔고 전공의들은 의료 현장을 떠났습니다. 의사면허를 획득하고 전문의가 되기 위해 수련 과정에 있는 전공의가 사라...
조재한 2024년 12월 02일 -

[심층] 10월 대구 광공업 생산 증가···건설 수주·대형 소매점 판매는 감소
대구 광공업 생산 한 달 만에 증가세 전환···건설 수주액은 급감 10월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증가하고 건설 수주와 대형 소매점 판매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의 10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18.5로 2023년 같은 달보다 2.2% 증가했습니다. 자동차(10.2%)와 전기...
도건협 2024년 12월 01일 -

[심층] 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바라보는 시선들···"통합하면 신세계" "통합보다 균형 발전" "하더라도 주민들이 결정해야"
대구·경북 행정 통합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대구·경북 행정 통합은 최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권역별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11월 말을 기준으로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시도는 2024년 10월 21일 공동 합의안을 도출한 이후, 다양한 방식으로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주민설명회,...
박재형 2024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