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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기술硏, 日 신슈대학과 MOU체결
한국염색기술연구소는 섬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일본 신슈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연구 과제를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염색기술연구소는 지난 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고강력 나일론 적외선 위장지 개발'에 신슈대학과 공동으로 연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한·일 공...
윤태호 2008년 04월 27일 -

삼성,롯데에 2연승..대구 FC는 패배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올시즌 최다 득점을 올리며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삼성라이온즈는 오늘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진갑용의 2점홈런과 심광호의 3점 홈런 등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며 올시즌 한팀 최다 득점인 17점을 뽑으면서 롯데를 17대 3으로 대파해 2연승을 달렸습니다....
윤태호 2008년 04월 27일 -

건물 철거현장서 화재
오늘 오후 3시 5분 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광장코아 바로 옆 5층 건물 철거 현장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건물 옥상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내부에 있는 부직포와 안전 천막 등에 옮겨 붙으면서 불길이 확산됐지만 신속한 진화가 이뤄지면서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인부들이 옥상에서 ...
윤태호 2008년 04월 27일 -

R]레포츠와 축제가 어우러진 휴일
◀ANC▶ 4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곳곳에서 펼쳐진 봄 축제장에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낮부터 기온이 올라가면서 수상스키장에도 젊은이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 표정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상스키 장면+경쾌한 음악, 2-3초) 수상 스키가 호수를 힘차게 가르며 하얀 물보라를 연...
윤태호 2008년 04월 27일 -

축제장에 인파 몰려
4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 경북의 각종 봄 축제장에는 나들이객들이 몰렸습니다. 대구 달성군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비슬산 참꽃축제'장에는 휴일을 맞아 만명에 가까운 인파가 찾아와 만발한 참꽃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나들이객들은 축제장에서 열리는 민속 줄타기 공연과 참꽃 어린이 패션쇼, ...
윤태호 2008년 04월 27일 -

지역 한방화장품, 해외 진출 활발
지역의 벤처기업과 연구기관이 공동 개발한 한방화장품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에 입주해있는 '소리소'는 지난 10일 일본 피노사(社)와 10억원 규모의 한방 화장품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일본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3일에는 뉴질...
윤태호 2008년 04월 27일 -

대구상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환영
대구상공회의소 이인중 회장은 대구·경북이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경제자유구역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2 관문공항 건설 등 경제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각종 제도 개선 뿐만 아니라 고급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정주 여건도 대폭 개선되어야 ...
윤태호 2008년 04월 26일 -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
대구시는 오는 10월 열릴 제4회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28일까지 받고, 9월 이전에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데 시상식은 10월 22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서 가질 계획입니다. 공모 주제는 기계와 자동차, 로봇, 전기전자 등 메카...
윤태호 2008년 04월 26일 -

주말 풍성한 축제
4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 곳곳에서 풍성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대구 달성군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는 '비슬산 참꽃축제'가 오늘 개막돼 다음달 3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축제에는 민속 줄타기 공연과 참꽃 어린이 패션쇼, 산악인 선발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참외축제'가 열리고 있는 ...
윤태호 2008년 04월 26일 -

박근혜 전 대표, 비슬산 참꽃제 참석
어제 친박연대와 친박 무소속 연대의 복당을 요구하면서 7월 전당대회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늘 달성군 비슬산 참꽃제에 참석한 뒤 복당은 민의를 따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표는 공식적인 언급은 자제한 채 친박의원들끼리 만난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알려져 한나라당 지도...
윤태호 2008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