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인혁당 관련자 고 이재형 1주기 추모식
인혁당 진실 규명을 위한 대구,경북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6시 경북대 복지관에서 인혁당 피해자들과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숨진 인혁당 피해자 고 이재형씨의 1주기 추모식을 갖습니다. 이재형씨는 지난 1975년 당시 영천에서 개인 사업을 하던 중 유신 반대 시위를 하다 인혁당 재건위원회원으로 지목돼 무기...
윤태호 2005년 12월 21일 -

웰빙공단조성 실천운동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포항철강공단 90여 개 입주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사업장별로 공터와 야적장에 쌓인 쓰레기와 흙먼지를 청소하는 등 환경 정화 운동을 펼칩니다. 또, 진공청소차량을 동원해 사업장 주변 도로에서도 먼지 청소를 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또, 공단 공터 등지에 나무와 잔디를 심어 비산먼지 발...
윤태호 2005년 12월 20일 -

천을산, 해맞이 행사
대구 수성구청은 새해 첫 날 수성구 시지동 천을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엽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해가 뜨기 시작하는 아침 7시 36분 쯤부터 소원문을 묶은 풍선 날리기와 남성 중창단의 합창으로 해맞이 축하 행사를 엽니다. 특히 올해 1월 1일날 타임캡슐에 보관해 두었던 소원문을 전시해 소망이 이루어졌는지를 직접 확인...
윤태호 2005년 12월 20일 -

병무행정 달라진다
내년부터는 징병검사일과 장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키가 작은 사람도 병역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키 158cm 이하는 모두 4급 공익근무대상으로 분류됐지만, 내년부터는 145cm 이하는 제2국민역인 5급, 140cm 이하는 면제 처분을 받게 됩니다. 또, 대학생 뿐만 아니라 학원수강생과 직장인 등도 징병검사...
윤태호 2005년 12월 20일 -

야생동물 밀렵 신고포상금 지급
해마다 동절기에 야생동물 밀렵이 성행하는 가운데 신고포상금이 야생동물에 따라 다양하게 지급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반달가슴곰이나 산양, 사향노루 등 멸종 1급 포유류를 밀렵하는 사람을 신고할 경우 한마리당 200만원이 지급되고, 담비와 멧돼지, 고라니 등 멸종 2급은 한마리당 5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
윤태호 2005년 12월 19일 -

만평]앞서가는 구청있어야 따라온다?
대구 수성구 지역에 초고층 신규 아파트가 경쟁적으로 들어서면서 내년도 수성구의 신규 지방세 수입이 대구시 전체수입의 절반인 884억 여 원에 이르는 것을 두고 도시발전의 불균형과 위화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수성구청은 매우 못마땅해 하는 반응들인데요. 김규택 대구수성구청장 "그렇다고 다 같이 못살면 안...
윤태호 2005년 12월 19일 -

취객 동사
어제 오전 8시 쯤 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모 레미콘 공장 앞에서 종업원 46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전날 밤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술 냄새가 많이 나는 점 등으로 미뤄 술에 취해 잠을 자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윤태호 2005년 12월 19일 -

영천, 주거복지 우수기관
영천시가 2년 연속으로 건설교통부가 평가하는 주거복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영천시는 건설교통부의 의뢰를 받은 한국주택학회와 주거복지연대 등 주거복지 분야 전문가들의 평가에서 2년 연속 주거복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영천시는 저소득가구 주거지원과 임대주택 단지의 사회복지 지원서...
윤태호 2005년 12월 18일 -

학교폭력 근절 안돼
경찰이 학교 폭력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대구와 경북에서 400여 명이 적발됐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6월 15일부터 6개월동안 학교 폭력 집중단속을 실시해 35차례에 걸쳐 94만원을 뺏은 불량써클 학생 50명을 적발하는 등 197명을 검거해 16명을 구속했습니다. 경북경찰청도 221명을 적발해 11명을 구속하고 ...
윤태호 2005년 12월 17일 -

동거녀 가족 살해 30대에 징역 20년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동거녀가 자신을 멸시한다는 이유로 동거녀의 어머니를 살해하고 언니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7살 허모 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수법이 잔인해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15개월 가량 동거한 22살 최모 씨가 ...
윤태호 200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