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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메모리즈'사진전 열려
해양 기름오염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위한 전시회가 열립니다. 대구대학교는 오는 19일까지 학교 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태안 메모리즈'라는 이름의 환경 사진전을 열고, 해양경찰청이 제공한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사고 기록 사진 40여 점을 전시합니다. 충남환경기술개발센터...
서성원 2008년 11월 07일 -

R]손 저림 방치했다간 낭패
◀ANC▶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손이 저리거나 아파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피로해서, 또는 산후조리를 잘못해서 그렇겠지하고 참고 방치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농사를 짓는 이 50대 여성에게 손 저림 증상이 생긴 건 지난해 여름 엄지와 검지, 중지가 저...
서성원 2008년 11월 07일 -

전국 고교생 측량경진대회 열려
'전국 고교생 측량 경진대회'가 오늘부터 이틀동안 대구과학대에서 열립니다. 교육과학기술부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전국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개 고등학교에서 23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평판측량과 수준측량 등 5개 종목으로 나눠 기량을 겨룹니다. 대구과학대는 대회 기간에 첨단 측량장비 전시회와 산·...
서성원 2008년 11월 06일 -

지역대학생 미 국무부 지원 프로그램에 선발
지역 대학생 2명이 美 국무부가 지원하는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에 선발됐습니다. 계명대는 지난해 재학생 1명이 미 국무부가 지원하는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에 선발된데 이어 올해도 영어영문학과 4학년 김진명 씨가 선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에서도 법학부 2학년 김동현 씨가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됐습니다. 이번...
서성원 2008년 11월 06일 -

시민 응급안전 캠페인 벌여
연말까지 '2008 시민 응급안전 캠페인'이 펼쳐집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오는 9일까지 동대구역과 팔공산, 대학가를 돌며 일반인도 응급상황에서 필수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법적인 보호장치가 마련된 사실을 홍보하고 응급처치 시범과 체험행사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
서성원 2008년 11월 06일 -

R]건강-손 저림 방치했다간 낭패
◀ANC▶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손이 저리거나 아파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피로해서, 또는 산후조리를 잘못해서 그렇겠지하고 참고 방치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농사를 짓는 이 50대 여성에게 손 저림 증상이 생긴 건 지난해 여름 엄지와 검지, 중지가 저...
서성원 2008년 11월 06일 -

경북대도 로스쿨 1단계 합격자 발표
영남대에 이어 경북대도 법학전문대학원 이른바 로스쿨 1단계 전형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경북대는 지난달 30일 '가'군 1단계 전형 합격자 236명을 발표한데 이어, 오늘 '나'군 1단계 전형 합격자 227명을 발표했습니다. '가''나'군 1단계 전형 합격자 가운데 법대출신이 31%, 경북대 ...
서성원 2008년 11월 05일 -

대구의료원, 운영평가 3년연속 최우수
보건복지가족부가 전국의 40개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한 2008년도 운영평가에서 대구의료원이 3년 연속으로 A등급으로 최우수 의료원에 선정됐습니다. 특히, '양질의 의료'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민주적 참여'의 3개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5천 만원의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비를 교부받게 됐습니다. 대구...
서성원 2008년 11월 04일 -

로스쿨 1단계 전형 합격자발표 잇따라
영남대가 홈페이지를 통해 '가'군 178명, '나'군에서 191명의 로스쿨 1단계 전형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4.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던 경북대도 지난달 30일 '가'군 1단계 전형 합격자 236명을 발표한데 이어 내일 '나'군 1단계 전형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인데, 최종합격자 120명은 영남대와 같이 오는 12월 5일 발표...
서성원 2008년 11월 04일 -

영남대 '위암 장지연 문고'개소
위암 장지연 선생의 문고 개소식이 영남대에서 열렸습니다. 문고는 장지연 선생의 유족이 기증한 고서 250종 704권으로 구성돼 있는데, 선생이 주필과 사장으로 재직했던 황성신문과 격일간지 '시사총보' 등도 포함돼 있습니다. 경북 상주 출신의 장지연 선생은 을사늑약 때 '시일야방성대곡'이란 사설을 써 일본의 만행을 ...
서성원 2008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