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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네갈 축구팀 선발대 대구도착
보나마 디에예 세네갈 축구협회 수석 부회장을 비롯한 세네갈 축구팀 선발대 5명이 오늘 오후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대구를 찾았습니다. 브루노 메추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은 내일 오후 대구에 도착해 경산 새한연수원에 캠프를 차리고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연습을 하는데 오는 25일에는 포항스틸러스 축구단과 친선경기도 ...
서성원 2002년 05월 23일 -

오후]세네갈 축구팀 선발대 대구도착
세네갈 축구팀 선발대가 외국팀으로는 처음으로 대구에 도착해 대구에서도 월드컵 분위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보나마 디에예 세네갈 축구협회 수석 부회장을 비롯한 세네갈 축구팀 선발대 5명이 오늘 오후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대구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선수단의 짐 3톤을 갖고 입국했는데, 브루노 메추 감독을 ...
서성원 2002년 05월 23일 -

오후] 삼성 시즌 처음 1위 올라서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시즌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섰습니다. 삼성은 오늘 잠실에서 벌어진 LG와의 경기에서 10대 3으로 크게 이겨 오늘 SK에게 진 기아를 제치고 반 게임차로 1위에 올라섰습니다. 삼성은 오늘 경기에서 1회에 5점, 2회에 3점, 3회에 2점 등 경기초반에 대량 득점을 해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다.
서성원 2002년 05월 12일 -

오후]삼성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1명 영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1명을 영입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매트 루크의 부상이 장기화함에 따라 멕시칸 리그에서 투수로 뛰고 있는 『나르시소 엘비라』를 영입하기로 하고, 앞으로 7달 동안 한 달에 2만 달러 씩 모두 14만 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입단계약을 마무리지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칸 리그...
서성원 2002년 05월 09일 -

U대회 북한참가,백두산 성화채화 공식요청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북한 선수단이 참가해 줄 것과 성화를 북한 백두산에서 채화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서가 북한에 전달됩니다.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회 박상하 집행위원장은 "내년 대회에 북한 선수단이 참가해줄 것과 성화채화를 백두산에서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는 ...
서성원 2002년 05월 09일 -

저녁]U대회 일부 경기장 좁다 지적나와
2003년 대구 여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1년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부 경기장이 좁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조직위원회 박상하 집행위원장은 "지난 5일 대구를 방문해서 경기장 등 대회 시설을 둘러본 국제대학스포츠연맹 6명의 감독위원들이 체조경기장과 유도경기장이 좁고 인천국제공항과 대구국제공항 간에 직항...
서성원 2002년 05월 08일 -

오후]FISU 감독위 본부호텔,영대방문
2003년 대구 여름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구에 온 국제대학스포츠연맹 감독위원회 위원들이 본부호텔을 둘러보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조지 킬리안 회장을 비롯한 감독위원회 위원 6명은 오늘 본부호텔로 쓰일 인터불고 호텔을 둘러본 뒤 대회기간에 FISU 학술회의가 열릴 영남...
서성원 2002년 05월 06일 -

일]월드컵기간중 고속도 교통사고 구난방안
월드컵 기간에 경부고속도로 동대구에서 구미 구간에 대한 교통사고 구난대책이 마련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동대구에서 구미 사이가 확장공사로 갓길 폭이 좁아 사고가 나면 구난차 진입에 어려움이 큰 만큼 월드컵 기간에만 사용할 수 있는 구난용 임시 진·출입로 41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갓길이 확보...
서성원 2002년 05월 05일 -

아침]고속도로 대청소
월드컵을 앞두고 고속도로 주변에 대한 대청소가 실시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3시간 동안 구마고속도로 화원요금소에서 서대구요금소 사이 10 킬로미터 구간에서 대청소를 합니다. 육군 50사단 장병 200여 명과 도로공사 군위지사 직원 20여 명이 5개조로 나눠 청소를 하는데, ...
서성원 2002년 05월 04일 -

사이버머니 판다며 돈 송금받아 챙긴 혐의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지난 2일 사이 인터넷을 통해 사이버 머니를 판다는 글을 올린 뒤 모두 50여 명으로부터 2천 100만 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21살 김 모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2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