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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확산으로 고객.매출감소 영향"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9월 슈퍼마켓, 체인사업, 전통시장 등 전국 중소유통업체 140여 개를 대상으로 대형마트 영향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93.2%가 대형마트의 확산이 매출과 고객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습니다. 대형마트의 확산에 따른 문제점으로는 '소상공인 몰락'과 '지역경제 침체'가 가장 많이 꼽았...
한태연 2007년 11월 21일 -

한전, 주주권익 찾아주기 행사 연장
한전이 주주 권익 찾아주기 행사를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사업본부는 올해 말까지 지난 1989년 국민주로 보급된 한전 주식을 은행에서 인출하지 않은 주주나 주권을 잃어버린 주주 등에게 주식을 재발행하거나 그동안 누적돼도 찾아가지 않은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주주권익 찾아주기 행사...
한태연 2007년 11월 20일 -

경북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국 최하수준
경북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 2001년부터 지난 해까지 6년 동안 연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 해 소비자 물가가 2001년에 비해 13.7%올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15.7%보다 2%포인트 낮습니다. 6년 동안 소비자 물가는 육류가 40.8...
한태연 2007년 11월 20일 -

경북 아파트 시장 보합세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2주 동안 경북도내 아파트 시장이 지역별로 소폭 가격 조정을 받으면서 매매가격이 평균 0.06% 상승했습니다. 김천시가 0.79%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경주와 경산, 포항지역에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구미와 칠곡지역은 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하면서 각각 -0.03%, -0.02...
한태연 2007년 11월 19일 -

롯데건설,협력업체와 상생방안 모색
건설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대기업 건설업체가 지역 건설협력업체와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롯데건설은 최근 지방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자, 대구지역 협력사들과 상생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고, 우수 협력사를 발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또, 국내의 대형 건설업체들이 협력업체...
한태연 2007년 11월 17일 -

미분양 아파트 소폭 감소..회복에는 부담
지난 달 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소폭 감소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현재 대구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만 2천 160여 가구로 지난 9월보다 110여 가구 줄었습니다. 지역별 미분양 물량은 달서구가 4천 800여 가구로 가장 많고, 수성구 2천 320여 가구, 동구 천 990여 가구순이었으며, 남구가 240여 가구로...
한태연 2007년 11월 16일 -

C& 우방, 3분기 연속 흑자
대구지역 중견건설업체인 C&우방이 3분기 연속 흑자를 냈습니다. C&우방은 올해 3/4분기에 916억 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매출액 2천 709억 원을 기록해, 지난 해 같은 기간 천 390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113억 7천만 원을 기록해, 올 들어 3분기 연속 흑자...
한태연 2007년 11월 16일 -

R]주택경기 냉각 장기화...신규사업 연기
◀ANC▶ 대구·경북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좀처럼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자 주택업체마다 내년으로 분양을 미루는 등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대구에 진출해 해마다 2천 가구 넘게 아파트를 공급해 온 한 주택 건설업체는 이 달 말 서구에 시작할 예정이었던 천여 ...
한태연 2007년 11월 16일 -

화성산업 창업 50주년 새 엠블렘 공모
화성산업은 올해로 창업 50주년을 맞아 새 엠블렘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화성산업은 다음 달 5일까지 대학생과 일반인 가운데 디자인을 전공한 개인이나 4명 이하 단체를 대상으로 엠블렘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출품작은 창업 50주년의 의의를 잘 살리고 21세기 초일류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이어야 합니다.
한태연 2007년 11월 16일 -

지역 경기침체 원인, 건설경기 침체 때문
한국은행이 내놓은 '최근의 지방경제 동향'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은 입주예정 물량이 쏟아지는데다 주택구매 심리 위축 등으로 실물경기가 앞으로 상당 기간 침체국면을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건설경기 부진으로 고용사정도 나빠지고 있으며 전반적인 기업들의 설비투자도 주춤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
한태연 2007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