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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직영 골재장서 모래 판매
4대강 사업으로 모래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성주군이 직영 골재장을 운영합니다. 성주군은 올해 선남면과 월항면 백천 정비공사를 하면서 모래 4만 5천 제곱미터를 확보했습니다. 성주군은 성주읍 삼산리 직영 골재장에서 세제곱미터에 만 4천 원에 팔 예정인데, 다음 달 1차 판매가 끝나면 2차 판매도 이어서 ...
한태연 2018년 08월 18일 -

세계 최대 기생충 학술대회 19일 대구서 열려
기생충 분야 세계 최대 학술대회인 세계기생충학회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세계기생충학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9일 대구 엑스코에서 80여 개 나라 천 500여 명이 참가하는 제14차 세계기생충학회를 엽니다. '기생충의 득과 실'이라는 주제로 150여 개 세션에서 천 5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이번 학회는 세계학회 개최 50...
한태연 2018년 08월 17일 -

지역혁신협의회 9월 출범
정부가 나서 지역별 균형발전계획을 총괄하는 '지역혁신협의회'가 다음 달 출범합니다. 송재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어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지역의 신규 과제를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지역혁신협의회도 다음달 만들어 발전계획이나 사업을 심의·조정·평가·관리합니다. 이에 ...
한태연 2018년 08월 17일 -

갈등 빚은 '반야월농협 장례식장' 건립 본격화
주민과 갈등을 빚어온 대구 동구 반야월농협 장례식장 건립이 본격화합니다. 반야월농협은 동구 농산물집하장 터에 2천 400제곱미터 규모로 장례식장을 짓기 위해 입찰 공고를 내고 올해 안으로 공사를 시작할 계획인데, 인근 주민들은 혁신도시 인근 아파트와 학교에 피해를 주고 조성 중인 안심 창조 밸리에도 나쁜 영향...
한태연 2018년 08월 17일 -

만평]삼성맨부터 삼성전자 유출을 막아야
경상북도는 최근 신임 경제부지사로 전우헌 전 삼성전자 전무를 임명했는데요. 신임 경제부지사 임무가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것인데 삼성의 선진 시스템이 경상북도 공직사회에 도입돼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기대감도 적지 않아요. 전우헌 신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상황이 어렵습니다. 사실 경제...
한태연 2018년 08월 16일 -

BMW 운행정지 명령서 시·군·구에 발송
국토교통부가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리콜 대상 BMW 자동차에 운행중지 명령을 내리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기초단체에 명령서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 등록된 리콜 대상 BMW 차량은 대구 7천 620여 대, 경북 3천여 대인데, 이 가운데 대구에서는 천 12대, 경북에서는 470대가 안전진단을 받지 않았습니다. 대구...
한태연 2018년 08월 16일 -

폭염으로 성주 사드기지 건설 늦어져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끝내기로 했던 성주 사드 기지 내 생활환경 개선공사가 더위로 늦어져 공사기간을 한달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지금까지 한국군 장병 숙소 지붕 누수방지 공사를 비롯해 조리실 확장, 냉·난방 설비 교체 등의 공사를 했습니다. 사드 반대 단체들은 "한반도 평화정세에다 종전선언을 ...
한태연 2018년 08월 16일 -

만평]12년 동안 평가도 없이 말로만 상생?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경제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지난 12일 한뿌리 상생위원회를 열고 '경제공동체'를 실현하기로 선언했는데요. 자, 이 같은 움직임은 12년 전부터 있었고 의도도 좋지만, 실질적인 성과는 미흡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는 것이 사실이에요. 대구시의회 김혜정 부의장(여성), "제대로 된 12년간의 평가가 있...
한태연 2018년 08월 15일 -

구미5공단 분양률 저조
구미 국가산업 5단지 조성사업이 내년 상반기 완공을 앞두고 있지만, 산업용지 분양률은 15%에 그치고 있습니다. 주택, 상업, 지원 시설은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산업용지는 193만 제곱미터 가운데 29만 제곱미터만 분양돼 15%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분양률이 낮은 이유는 수질 오염이 우려가 있는 업...
한태연 2018년 08월 14일 -

인구소멸위험지역에 경주,김천 포함돼
저출산·고령화로 농촌 인구 감소가 빨라지는 가운데 김천시와 경주시가 인구소멸 위험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의 지방소멸 2018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 김천시와 경주시의 소멸위험지수가 각각 0.496으로 소멸위험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이는 지방소멸 바람이 농어촌 낙후지역을 넘어 공공기관 이...
한태연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