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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 계속 이어져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와 고시 철회를 촉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오늘도 열리고 있습니다. 저녁 7시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대구·경북지역 70여개 시민단체와 시민 등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쇠고기 수입반대와 고시철회, 미국과의 재협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들은 이어 조금 전 9...
김은혜 2008년 06월 01일 -

R]LPG 가격도 올라
◀ANC▶ 휘발유와 경유값에 이어 이번에는 LPG 가격도 크게 올랐습니다. 가계 부담이 커져 서민들의 한 숨 소리가 더 깊고 커지게 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대구 시내 충전소의 LPG 가격은 리터당 1025원, 하룻밤새 80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지난해 말 리터당 800원대에서 시작한 LPG...
김은혜 2008년 06월 01일 -

R]휴일 맞아 최대규모 촛불문화제 열려
◀ANC▶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장관 고시 이후 첫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에서도 최대 규모의 촛불 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현장소식 알아 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VCR #1]-------------------------------- 네, 현재 대구백화점 광장에는 촛불문화제가 시작된...
김은혜 2008년 05월 31일 -

통일마라톤 대회 관련 교통통제
제2회 대구통일마라톤대회로 내일 오전 대구시내 일부 도로의 교통이 통제됩니다. 내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자연과학고에서 범안삼거리, 수성나들목에서 대구스타디움 일대가 전면 통제되고 또 범안삼거리에서 자연과학고 삼거리 일대는 진행방향 2개 차로가 부분 통제됩니다. 교통 통제시간 동안 해당 구간을 운행하...
김은혜 2008년 05월 31일 -

황사주의보 해제, 대체로 맑은 날씨
5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3도를 비롯해 구미 26.5, 안동 26.2, 포항 25도 등 21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높았습니다. 오전까지 남아있던 옅은 황사는 미세먼지농도가 100마이크로그램 이하로 떨어지면서 낮부터 차츰 없어지...
김은혜 2008년 05월 31일 -

밤새 대구 도심 촛불문화제 개최
어제 밤 대구 도심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고시를 반대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지만 경찰과의 충돌은 없었습니다. 어제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대구경북 시도민 대책회의' 주최의 촛불 문화제가 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시민...
김은혜 2008년 05월 30일 -

고엽제전우회 연합지회 창립
고엽제전우회 대구광역시 중·남구 연합지회가 어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남구청장과 회원 2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고엽제전우회 대구 중남구 연합지회는 관련 법률이 제정되면서 고엽제 전우회가 국가 보훈단체로 인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고엽제 후유증을 앓고 있는 회원들의 복지 향상...
김은혜 2008년 05월 30일 -

대체로 맑은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7.6도를 비롯해 구미 18.7,안동 17.1, 포항 16도 등 15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를 비롯해 김천 30, 안동 27, 포항 21도 등 20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0도 가량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어제 내린 비로 더...
김은혜 2008년 05월 29일 -

고속도로서 5톤 트럭 넘어져
오늘 낮 12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북대구 나들목 부근에서 52살 차 모씨가 몰던 5톤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31살 김 모씨의 승합차와 부딪쳐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등 3명이 다쳤고 일부 차로가 폐쇄돼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으로 1시간 정도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빗길에 미끄...
김은혜 2008년 05월 28일 -

로비자금 명목으로 돈 받아 챙긴 40대 검거
고령경찰서는 지난해 4월 유사석유 제조혐의로 경찰에 단속된 시너공장 대표에게 접근해 사건을 무마시켜 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5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1살 이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