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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대구 복지 7대 뉴스 선정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의 경우 부모들의 소득과 재산을 조사해 사실상 무상급식이 선별급식으로 둔갑된 것을 1위로 선정하는 등 대구지역 사회복지관련 7대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이어서 지난 5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어린이집 보육교사 블래리스트가 확인됐지만 원인과 대책 마련이 미흡했던 점과 사회복지사 처우...
김은혜 2013년 12월 25일 -

시민단체, 대구 복지 7대 뉴스 선정
시민단체가 올 한해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사회,복지 관련 7대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전국적으로 무상급식이 확대되고 있지만 대구의 경우 부모들의 소득과 재산을 조사해 사실상 무상급식이 선별급식으로 둔갑된 것을 1위로 선정했습니다. 이어서 지난 5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어린이집 보육교사 ...
김은혜 2013년 12월 25일 -

대구경북지역 여객열차 운행률 평상시 60%대
철도파업 17일째인 오늘 대구·경북지역 여객열차의 운행률은 평상시의 60%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동대구역을 기준으로 오늘 KTX 운행률은 평상시 대비 71.3%,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각각 60%와 60.5%로 나타났습니다. 화물열차는 2대가 추가로 운행되면서 운행률이 40.5%로 나타났지만 다음주 쯤...
김은혜 2013년 12월 25일 -

저녁]크리스마스 분위기+미사,예배 잇따라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도심 곳곳이 활기찬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동성로와 주요 백화점 등지에는 친구나 연인등 많은 나들이객들이 나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입하거나 각종 성탄 장식이 꾸며진 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밤 10시 대구 계산성당에서는 이상국 주임신...
김은혜 2013년 12월 24일 -

아양기찻길 2달여 만에 재개통..준공식
지난 10월 초 개통됐다가 폐쇄됐던 아양 기찻길이 오늘부터 재개통됩니다. 대구 동구청은 오늘 오후 5시 주민, 코레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양기찻길 전망대 내에서 준공식을 열고 주민들의 통행이 허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양기찻길은 지난 2008년 대구선 폐선으로 방치됐던 아양철교에 전망대와 명상원, 휴게시...
김은혜 2013년 12월 23일 -

청소년을 위한 역사콘서트 열려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에 관한 강연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을 위한 역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에서 주최한 오늘 행사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꽃 할머니'의 권윤덕 작가가 참석해 강연과 영상 상영,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습니...
김은혜 2013년 12월 21일 -

R]착한골목 잇따라..대구의 기부문화로
◀ANC▶ 착한 골목이란 얘기 이제는 많이들 아실겁니다. 매출의 일부를 기부하는 골목인데요, 요즘 대구 시민들이 즐겨찾는 음식골목,상가밀집지역들이 이 착한 골목에 잇따라 가입하고 있습니다. 기부에 인색하다는 대구의 이미지를 바꾸는 새로운 나눔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은혜 2013년 12월 21일 -

김천,성주 재난지원금 부적정 지급 감사 적발돼
김천과 성주에서 재해을 입은 사람에게 주는 재난지원금을 부적정하게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생계수단인 농업에 재해를 입은 사람에게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소득이 일정기준에 미치지 않아야 하지만 김천시는 소득이 연 4천 500만원을 넘는 140여 명에게 2억 5천여 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성주군도...
김은혜 2013년 12월 20일 -

복현오거리 막창골목, 8번째 착한골목 가입
대구 복현오거리에 있는 막창골목이 대구지역 8번 째 착한골목에 가입합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오후 3시 북구 복현동에 있는 막창골목에서 착한골목 가입식이 열리고 상가 29곳이 앞으로 매달 매출액의 일부를 기부해 북구 지역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계비와 의료비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역 착한골...
김은혜 2013년 12월 20일 -

만평]평행선 긋는 두 기관
대구 동구청이 지난 2009년 특목고인 일과학고를 유치하면서 시 교육청에 건축비 등 43억원의 지원금을 주기로 협약을 체결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급을 미루다가 내년도 예산에 1억원만을 편성했는데요. 이에대해 대구시교육청의 이경훈 사무관 "돈을 주겠다는 건 변화라고도 볼 수 있지만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사실 ...
김은혜 2013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