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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공무원 대구지역 첫 청탁금지법 위반신고
◀ANC▶ 대구시 공무원들이 대구에서 부정청탁금지법 첫 위반 사례로 과태료를 낼 처지에 놓였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직원에게 만원 상당의 음료수를 건넸다가 신고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초, 대구시 공무원 2명이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를 찾았습니다. 업무 협의 차 ...
김은혜 2016년 11월 16일 -

점자의 날, 대구점자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식
대구점자도서관 개관 20주년과 제90주년 점자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11시 대구광역시 교육연수원에서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대구점자도서관과 대구시의회 관계자, 시각장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합니다. 또, 점자 속독·속기 대회 등의 행사와 시각장애인시낭송 동아...
김은혜 2016년 11월 16일 -

R]개관 20주년 점자도서관..열악한 환경은 제자리
◀ANC▶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대구점자도서관이 문을 연 지 올해로 20주년이 되는데요. 연간 5만 명 이상으로 이용객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환경은 열악하기만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점자도서관을 찾는 시각장애인들은 승강기가 없는 건물 3층까지 지팡이를 짚고 올라가야 합니다. 빽빽히 들...
김은혜 2016년 11월 16일 -

가짜 입금문자 보내고 귀금속 챙긴 2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가짜 송금문자를 보내 금은방 업주를 속인 뒤 귀금속을 챙겨 달아난 26살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대구시 감삼동 한 금은방에서 업주 40살 B씨에게 계좌 이체로 돈을 보낸 뒤 구매하겠다며 가짜 입금확인 메시지를 보낸 뒤 600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 30점을 ...
김은혜 2016년 11월 16일 -

20대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 송치
대구문화방송이 지난달 보도한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대구 달서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 26살 A씨가 3세반 아동 5명에게 강제로 밥을 먹이고 상습적으로 안마를 시키거나 방치하는 등 정서적인 학대를 한 혐의가 있다...
김은혜 2016년 11월 16일 -

전태일 46주기..대구시민노동문화제 18일부터
한국 노동운동의 상징인 고 전태일 열사의 고향인 대구에서 '전태일 대구 시민·노동문화제'가 열립니다. 전태일 46주기 대구시민노동문화제 추진위는 오는 18일 저녁 대구백화점 앞 메인 문화제를 시작으로 23일까지 전태일 노동영화제, 전태일 길따라 걷기 등의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2016년 11월 15일 -

R]대구 도심 공원..안전에 취약
◀ANC▶ 도심 속 공원은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곳인데요. 경찰이 전국의 공원을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했는데, 대구의 도심 공원이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즐깁니다. 비교적 시야가 ...
김은혜 2016년 11월 15일 -

R]개관 20주년 점자도서관..열악한 환경은 제자리
◀ANC▶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대구점자도서관이 문을 연 지 올해로 20주년이 됐습니다. 이용객은 계속 늘어나 연간 5만명 이상 이용하는데 시설은 20년째 제자리 걸음만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점자도서관을 찾는 시각장애인들은 승강기가 없는 건물 3층까지 지팡이를 짚고 올라가야 합...
김은혜 2016년 11월 15일 -

R]수능 D-3...갓바위에 기도물결
◀ANC▶ 올해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을 앞둔 마지막 휴일, 팔공산 갓바위에는 수험생들만큼이나 애타는 학부모들의 기도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팔공산 관봉 정상, 정성껏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관봉여래좌상 갓바위 앞 너른...
김은혜 2016년 11월 14일 -

차량 안에서 남성 3명 숨진 채 발견(n/v)
오늘 낮 12시 쯤 청도군 운문면의 한 도로에 세워져 있는 승용차 안에서 43살 A씨 등 남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사흘 전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가족들이 미귀가 신고를 해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해 오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차 안 화덕에 타고 남은 연탄이 나온 점을 바탕으로 사는 곳도, 연령대도...
김은혜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