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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성행복위원회 출범
대구시 여성행복위원회가 학계와 경제계, 여성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47명으로 구성돼 오늘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여성행복위원회는 양성평등 분과와 돌봄 분과, 다문화 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앞으로 여성의 경력단절을 막고 보육친화 환경을 조성하며 다문화가족 지원을 늘릴 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하고 ...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 -

'대한민국 자원봉사축제한마당' 열려
전국의 자원봉사자와 봉사관련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자원봉사축제한마당'이 내일부터 사흘동안 대구 두류공원과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원봉사관련 전국 행사로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자원봉사의 확산을 다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될 전망입니다. 첫 날인...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 -

한우·젖소·돼지 사육, 전년보다 줄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4분기 대구와 경북에서 사육하는 한우와 육우는 60만 8천마리로 전분기보다 1.5% 줄었고,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1% 줄었습니다. 이는 고령 농가가 사육을 포기하거나 송아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원유감산 정책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젖소는 3만 7천마리로 지난 해...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 -

DGB대구은행, 대한민국 SNS대상 수상
DGB대구은행은 '제5회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지방은행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SNS대상은 웹을 기반으로 SNS를 잘 활용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주는 상으로, 대구은행은 SNS에서 가상의 직원인 '단디남'을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단디남'이란 '제대로', '단단히'를 뜻하는 경상도 사...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 -

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 조금 올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 달보다 1.2% 올랐고, 경북지역은 전 달보다 0.4% 올랐습니다. 또 지난 달 대구와 경북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 달보다 각각 0.8%와 0.5% 올랐습니다. 한편, 지난 8월 대구와 경북에서 이뤄진 토지와 아파트 거래는 전 달보다 각각 16.9%와 26.6% 줄...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 -

"전년 대비 소비자물가 거의 변동 없어"
올들어 대구,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큰 변동이 없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소비자물가는 지난 해 같은 달보다 0.6% 올랐고, 경북은 0.2% 내렸습니다. 올들어 분기별 물가 변동률을 보면 대구는 3분기 모두 0.6~0.7% 오르는데 그쳤고, 경북은 변동이 없었거나 0.1% 내리는 등 두 지역 모두 물...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 -

고령자 이혼과 재혼 꾸준히 증가
고령자의 이혼과 재혼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의 65살 이상 남성의 이혼은 2000년 50여 건에서 2005년 100여 건, 2014년 200여 건으로 두배씩 늘었고, 재혼도 2000년 30여 건에서 2014년 90여 건으로 증가했습니다. 대구의 65살 이상 여성의 이혼은 2000년 10여 건에서 2005년 40여 건, 2014...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 -

전기공급 중단으로 열차 지연
동대구역과 칠곡 '신동역' 사이 선로에 전기 공급이 한 때 중단돼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쯤 동대구역과 신동역 사이 경부선 서울 방향 선로에 전기 공급이 끊겨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열차 3편이 1시간 가량 지연되는 등 열차 여러 편이 늦게 출발했습니다. 코레일은 긴급 복구에 ...
권윤수 2015년 10월 11일 -

송전탑 건설 방해한 활동가 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제4형사단독 윤민 판사는 2013년 10월부터 7개 월여 동안 청도 송전탑 건설에 반대해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사회활동가 46살 A씨에게 징역 6개 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주민과 시민단체 관계자 등 3명에게 벌금 50만 원에서 150만 원씩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송전탑 설치가 인근 주민 생활과 환경...
권윤수 2015년 10월 11일 -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좋은 반응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최근 음식점에서 밥값 5만 원을 내지 않아 입건된 21살 박모 씨를 즉결심판으로 벌금 20만 원 처분을 받게 하는등 그동안 64명 가운데 49명의 처분을 줄여줬습니다. 경찰은 이 제도를 통해 사소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평생 낙인을 달고 살아가는 것을 막...
권윤수 2015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