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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복지 '구멍'..근본적인 대책 요구
우리복지시민연합은최근 몇 년 동안 구미에서 복지 사각지대 관련 사건이 끊이지 않은 것을 두고,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찾아가는 보건 복지 서비스를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구미에서는 2018년 20대 아빠와 어린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되고,2019년에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올해 초엔 친모의 방치 속에 3살 어린이가 ...
권윤수 2021년 03월 05일 -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대구 3명·경북 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3명, 경북에서 6명 더 늘었습니다. 대구 신규 확진자 3명 가운데 1명은 북구 대학생 동창 모임 관련이고, 1명은 어제 감염 경로를 밝히지 못했던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대학생 동창 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30명으로늘었습니다.경북의 경우 구미에서 ...
권윤수 2021년 03월 05일 -

"개가 행인을 놀라 다치게 하면 주인이 배상"
반려견이 행인을 물지 않았더라도 상대를 놀라 다치게 했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최근 법원은 행인을 다치게 한 반려견 주인 A 씨에게 치료비 260만 원과 정신적 손해 배상 300만 원을 하라고 판결했습니다.지난 2019년 6월8살 B양은 목줄을 한 채 달려드는 A 씨 반려견을 보...
권윤수 2021년 03월 04일 -

R]윤석열 검찰총장 "수사권 박탈하면 부패 판칠 것"
◀ANC▶검찰의 중대범죄 수사권을 박탈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설립을 두고 직을 걸고서라도 막겠다던 윤석열 검찰총장이오늘(어제) 대구를 방문했습니다.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면 부패가 판칠 것이라며다시 한번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고등검찰과 지방검찰청에 도착한 윤...
권윤수 2021년 03월 03일 -

윤석열 검찰총장 "중수청, 부패가 판치게 될 것"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구고등검찰과 지방검찰을 방문해 중대범죄수사청 입법 추진에 반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윤 총장은 "부정부패 대응은 적법 절차와 방어권 보장, 공판 중심주의 원칙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재판의 준비 과정인 수사와 법정 재판 활동이 유기적으로 일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
권윤수 2021년 03월 03일 -

윤석열 검찰총장 대구고검, 지검 방문
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늘 오후 대구지방검찰청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검찰의 수사권을 없애는'중대범죄수사청' 입법 추진과 관련해어떤 언급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 총장은 어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입법은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쓰고 법치를 말살하는 것으로 헌법 정신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
권윤수 2021년 03월 03일 -

초·중·고등학교 입학식 열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열지 못했던초·중·고등학교 입학식이 올해는 오늘 일제히 열렸습니다.대구시 교육청은 입학식을 강당에서 하는 대신학급별로 진행하고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동행한 학부모가 거리두기를 지키며 기다리도록 했습니다. 지난해 대구에서는 코로나 1차 유행으로 모든 학교에서 입학식을 하지 못했...
권윤수 2021년 03월 02일 -

초·중·고등학교 입학식 열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열지 못했던초·중·고등학교 입학식이 올해는 오늘 일제히 열렸습니다.대구시 교육청은 입학식을 강당에서 하는 대신학급별로 진행하고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동행한 학부모가 거리두기를 지키며 기다리도록 했습니다. 대구 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은 올...
권윤수 2021년 03월 02일 -

"학기 초 기초 학력 진단 검사는 옳지 않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는 대구 미래교육연구원이 학생 기초 학력 진단검사를 시행하는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습니다.전교조 대구지부는 "학생과 교사 간의 좋은 관계를 형성해야 할 학기 초에 실시하는 진단 검사는 교사가 학력으로 학생을 먼저 판단해 관계를 왜곡하게 되며, 학생을 주눅 들게 하고 낙인찍는다"며 ...
권윤수 2021년 02월 26일 -

R]광란의 질주..3.1절 폭주족 단속
◀ANC▶대구 동구의 한 교차로에 며칠 전부터 새벽마다 폭주족이 광란의 질주를 벌여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3.1절에도 폭주족들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사흘 전 새벽, 대구 파티마병원 앞 교차로.화려한 조명 장식을 한 오...
권윤수 2021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