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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범 2006년 때보다 크게 줄어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사례가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때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를 30일 앞둔 지난 3일 기준으로 대구지역의 선거사범 단속건수는 50여 건으로 지난 2006년 120여 건에 비해 절반 수준입니다. 경북지역 역시 지난 달 말까지 선거사범 단속건수가 140여 건으로 2006년...
권윤수 2010년 05월 05일 -

살인미수 혐의 60대 남자 영장
대구 중부경찰서는 술자리에서 말다툼을 벌인 사람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61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그저께 밤 북구 칠성동 식당에서 57살 최모 씨와 다투다 최 씨가 자리를 떠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뒤따라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권윤수 2010년 05월 05일 -

흐리지만 야외활동 무난
어린이 날이자 절기상 입하인 오늘 흐리겠지만 야외 활동에는 지장이 없겠습니다. 오후부터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밤 한 때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27도, 안동 26도 등 23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전국에...
권윤수 2010년 05월 05일 -

올들어 가장 더워
오늘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아 올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경주가 32.6도까지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대구 30.6, 영천 30.9, 포항 31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며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어린이 날인 내일은 구름 많은 뒤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낮 기온이 24에서 27도의 분포...
권윤수 2010년 05월 04일 -

울진 가구점 화재로 4500만 원 피해/VCR
오늘 오전 11시 50분 쯤 울진군 평해읍 가구점 창고에 불이 나 창고와 가구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창고에서 산소절단기를 이용해 작업을 하다가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가구점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절단기에서 생긴 불티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5월 04일 -

정지선 어긴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해
대구 동부경찰서는 횡단보도 정지선을 어긴 운전자와 주먹다짐을 하다 5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24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용계동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승용차를 몰던 58살 최모 씨가 횡단보도 앞 정지선을 넘어 신호를 대기하자 시비가 붙어 최 ...
권윤수 2010년 04월 26일 -

"열차에 장애인 안전시설 확보" 주장
대구 장애인 차별 철폐 연대는 "어제 동대구역에서 휠체어를 탄 뇌병변 1급 장애인이 '롤 형식'의 경사로를 이용해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하다가 바닥으로 떨어져 목 부분을 다쳐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며 철도공사의 치료 보상과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장애인이 열차를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철도공사 인...
권윤수 2010년 04월 26일 -

쓰레기 수거차-시내버스 충돌,9명 사상
오늘 새벽 6시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위생매립장 부근에서 쓰레기 수거 차량과 시내버스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쓰레기 수거 차량이 전복되면서 이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등 7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권윤수 2010년 04월 26일 -

오후부터 비..밤에는 황사비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우량은 내일 아침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 가량 예상되고 밤 사이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중국에서 황사가 생겨 오늘 밤 지역에도 황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비가 그친 내일도 황사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오늘 낮...
권윤수 2010년 04월 26일 -

상습 차량털이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초 대구 달서구 도로에 주차된 39살 정모 씨의 승용차 문을 열고 2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를 털어 천 80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