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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실속은 없이 타이틀만 거창
올해로 개교 35주년을 맞은 구미 금오공대는 국내 유일의 특성화 국립공과대학이지만 이름에 걸맞는 정부지원이 부족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안 마련을 모색하고 있다는데요. 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 "디지스트, 한국해양대학교 등은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법령이 마련되어 있지만 저희학교는 특성...
이상원 2015년 05월 15일 -

칠곡군,중소기업 운전자금 133억 지원
칠곡군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에 필요한 상반기 운전자금 133억원을 이번달 안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운전자금 신청을 받은 결과 52개 기업이 155억 여 원을 신청해 심사를 해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원대상에는 장애인 기업인, 기업관련 정부포상 등 우대 지원대상 9명이 포함되어 있...
이상원 2015년 05월 14일 -

R]신보,구미에서 지역기업 지원행사 개최
◀ANC▶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신용보증기금과 대구와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지원방식을 도입하고 지원규모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와 구미,포항 등 경북의 주요산업도시 기업 대표와 예비창업...
이상원 2015년 05월 13일 -

신보,구미에서 지역기업 지원행사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오늘 구미에 있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 파이낸스,팩토리 엑스포'행사를 엽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250억원 규모에서 보증과 투자를 연계한 금융·비금융 복합지원을 개별기업당 최대 30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
이상원 2015년 05월 13일 -

만평]대경첨복단지 상생효과 기대
IT 기술과 의료기기가 융합된 전자의료기기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IT 의료융합기술센터가 지난주 구미에 준공돼 의료산업을 대구경북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도약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어요.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여자) "대구는 연구개발과 임상지원, 구미는 융복합의료기기 생산기지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상...
이상원 2015년 05월 11일 -

만평]칠곡군 곳간이 넉넉해졌다는데..
칠곡군의 올해 법인지방세가 지난해보다 72%나 늘어나 경북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신고 법인수는 5위, 신고 금액은 7위를 차지했다는데요. 백선기 칠곡군수, "국세로 징수되던 법인지방소득세가 올해부터 지자체가 징수하는 지방독립세로 전환됐기 때문이긴 하지만, 실제 신고법인수가 지난해 보다 30% 이상 많이 늘어났...
이상원 2015년 05월 11일 -

경북농관원,겨울철 밭직불금 신청 연장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겨울 밭농업직불금과 논 이모작직불금 신청기간을 오는 22일까지 연장해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속해서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는 헥타르당 25만원을, 26개 품목을 당해년도에 재배하면 헥타르당 40만원을, 겨울철 논 이모작으로 식량이나 사료작물을 재배하면 헥타...
이상원 2015년 05월 10일 -

만평]구미경제,너무 걱정하지 마?
구미경제가 침체로 접어들고 있다는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지나치게 높은 대기업 의존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반도체 등 한정된 품목만 믿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걸요. 그래서 이미 10년전부터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찾는 준비를 계속하고 있습...
이상원 2015년 05월 08일 -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파편맞아 운전자 사망
어제 오후 6시 53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중부 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남성주 IC 부근에서 46살 정 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와 부딪치면서 콘크리트 파편이 튀어 맞은 편에서 달리던 에쿠스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에쿠스 승용차 운전자 61살 박 모씨가 숨지고, 트레일러 운전자 정씨 등 2명이 다쳐 병...
이상원 2015년 05월 08일 -

만평]김천 주민 인구 늘리기 관심 가지자
김천시가 인구 15만명을 회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김천의 한 동에서 동직원,새마을협의회 회원 등이 거리를 돌며 인구 회복을 홍보하는 캠페인까지 벌였다고 하는데요, 변성철 김천시 대신동장, "인구가 줄면 당연히 세수도 줄고 단독 선거구 유지도 어렵고, 안 좋은 점이 많은데 주민들은 그런 걸 ...
이상원 2015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