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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난간 추락사, 수성구청 행정사무 조사해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살 아이 대구 호텔 난간 추락사고와 관련해 수성구청을 행정사무 조사하라고 수성구의회에 요구했습니다.

"수성구청은 2022년 두 차례 안전 점검을 하고도 이용자들이 알고 있는 위험성을 인지조차 하지 못했다"면서 "구청의 행정적, 도의적 책임 여부를  가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구시의 난간 전수 조사 대상을 유아 이용시설 전체로 확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손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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