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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두 살배기 추락사 관련 호텔 등 난간 전수조사"


두 살배기 호텔 난간 추락사와 관련해 대구시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모든 건축물의 난간 안전 점검을 합니다.

문화, 종교, 판매, 여객용 시설, 종합병원과 관광숙박시설 등 연면적 5천㎡ 이상인 다중 이용 건축물이 대상이고, 호텔이나 예식장은 면적과 관계 없이 모두 조사합니다.

'영유아 및 어린이가 짚고 올라갈 수 없는 구조로, 난간 사이 간격은 10cm 이하여야 한다'는 현행 국토부 기준에 맞게 난간이 설치됐는지, 그 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은 없는지 5월 4일까지 확인해 사안에 따라 고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손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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