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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개·경북 12개 대학 '글로컬 대학' 도전


2024년 글로컬 대학 공모 사업에 대구 7개 대학, 경북은 12개 대학이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대구권은 경북대와 대구교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영진전문대가 단독으로, 계명대는 계명문화대와 통합으로 신청했습니다.

경북은 대구한의대, 동국대 WISE 캠퍼스, 대경대가 단독으로 신청했고, 영남대와 금오공대, 경일대와 대구가톨릭대가 각각 연합 형태로, 가톨릭상지대·문경대·성운대·호산대 등 4개 전문대도 연합 형태로 지원했습니다.

2023년 예비 지정 대학에 선정된 한동대는 예비 대학 자격이 유지됐습니다.

대구대는 경일대, 대구가톨릭대와 연합 신청하려다가 최근 법인이사회가 이견을 내면서 2024년 신청은 하지 않았습니다.

글로컬 대학은 4월 예비 지정 대학이 선정되고, 오는 7월 본지정 대학이 발표됩니다.

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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