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경일대, 여자 배구부·비치발리볼팀 창단
경일대학교가 여자 배구부와 비치발리볼팀을 창단했습니다.대학 여자 배구부는 전국에서 다섯 번째,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처음입니다.여자 배구부와 비치발리볼팀은 선수 15명으로 구성돼 두 팀을 오가며 활동할 예정입니다.신임 감독은 수원시청 배구코치와 한국비치발리볼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경일대 스포츠 학부 ...
윤영균 2021년 10월 13일 -

경북교육청, 전국 기능경기대회 1위
경북교육청이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으로 1위를 했습니다.10월 4일부터 10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제56회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 경북 선수단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11개로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경북 23개 직업계 고등학교에서 110여 명이 참가해 금오공고 진재영 학생이 금형 부문 금메달...
권윤수 2021년 10월 12일 -

팀별 2경기 모두 치른 KBL, 가스공사 선두권
10개 팀이 모두 두 경기씩 치른 2021-2022 프로농구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강세가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가스공사는 리그 개막전이었던 울산 원정과 역사적인 홈 개막전까지 내리 승리하며 현재 서울SK, 원주DB와 함께 1위에 올랐습니다.NBA 출신 새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이 두 경기에서 평균 30득점을 기록하며...
석원 2021년 10월 12일 -

프로야구 삼성, KIA 상대 원정 3연전
주말 동안 경기없이 휴식을 가졌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광주에서 KIA를 상대로 3연전을 펼칩니다.상위권 팀들 가운데 가장 많은 130경기를 소화한 삼성은 현재 1위 kt와 3게임 반 차, 2위 LG와는 승차 없이 승률에서 뒤져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번주 KIA와 키움을 상대로 가을 야구 진출을 결...
석원 2021년 10월 12일 -

프로농구 가스공사, 홈 개막전 승리 거둬
대구의 새로운 연고팀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이 홈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가스공사는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과 두경민, 김낙현의 활약에 힘입어 88대 73으로 지난해 챔피언 안양KGC를 잡고 시즌 개막전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10년 만에...
석원 2021년 10월 10일 -

10년만 농구 돌아온 대구‥ 가스공사 홈 개막전
◀앵커▶오리온스 농구단의 야반도주 이후, 10년 만에 대구에 다시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지난해까지 KBL 리그에서 활약한 전자랜드 농구단을 지역에 위치한 공기업 한국가스공사가 인수하면서 대구를 홈으로 한 농구단을 창단한 건데요.오늘 의미 있는 홈 개막전이 펼쳐졌습니다. 그 현장을 석원 기자가 나가 있는데요...
석원 2021년 10월 10일 -

프로축구 K리그2 김천상무, 우승 확정 다음 경기로
K리그2(투) 1위 김천 상무가 조기 우승 및 승격 확정 달성을 눈 앞에서 놓쳤습니다.어제 저녁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리그 2위 안양과의 맞대결에서 김천은 박동진의 선취골과 고승범의 프리킥 득점에 힘입어 2대 0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안양의 외국인 선수 아코스티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2대 2로 비겼습니다.1,2위간 ...
석원 2021년 10월 10일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오늘 구미에서 개막
◀앵커▶제 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개막했습니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연기된 뒤 1년 만에 다시 열리는 겁니다.하지만 올해 대회도 코로나19 여파로 규모가 대폭 축소됐는데요, 사상 처음으로 고등부 학생들만 참가했습니다.이 소식은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석원 기자▶2006년 김천 대회 이후, 15년 만에 다...
석원 2021년 10월 08일 -

가스공사 농구단.. 내일 울산 원정으로 시즌 개막전
우리 지역에 새롭게 연고를 튼 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은 내일 저녁 6시 울산모비스와의 원정경기와 함께 2021-2022 시즌에 돌입합니다.내일 개막과 함께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가는 프로농구는 내년 3월말까지 10개 팀이 6라운드씩 모두 54경기를 치르며 상위 6개팀이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한국가스공...
석원 2021년 10월 08일 -

프로축구 김천 상무, 내일 K리그2 우승 도전
'K리그 투'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천 상무가 내일 저녁 6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리그 우승에 도전합니다.승점 63점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기록 중인 김천은 2위 안양과의 승점 차가 현재 8점인데 내일 승리하면 남은 3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짓습니다.최근 5연승과 함께 12경기 무패를 기...
석원 2021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