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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오키나와 삼성라이온즈 캠프, 날씨도·경기도 '우울'
KBO리그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일본 오키나와에서 캠프를 이어가는 삼성라이온즈가 어느덧 캠프 끝자락에 이르렀습니다. 봄을 앞둔 이 시기에는 모두가 가장 큰 꿈을 꾸며 구슬땀을 흘리기 마련인데요. 오키나와에서 캠프를 이어가는 삼성라이온즈의 선택, 과연 2024년은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요? 지난주부터 오키나와...
석원 2024년 02월 28일 -

[만평] "고참 선수들 위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지난주 일본팀과의 연습경기에 이어, 이번 주에는 KBO리그 팀들을 상대로 연습경기를 이어가며 주전급 멤버들을 점검하고 있다고 해요.박진만 삼성라이온즈 감독 "한국팀이랑 연습게임 할 때는 외국인 선수, 투수들도 그렇고 타자도 그렇고 게임 안 나갔던...
서성원 2024년 02월 28일 -

돌아온 대구FC, 김천상무 상대 홈 개막전···개막 징크스 탈출 도전
2024시즌 K리그1 개막과 함께 돌아오는 대구FC가 팀의 개막전 징크스 탈출에 도전합니다.겨우내 지난 1월 태국과 2월 남해에서 펼쳐진 긴 캠프를 통해 훈련을 이어온 대구FC는 팀 전력 보강은 크게 없었지만, 탄탄한 조직력과 지난해 팀 컬러로 자리 잡은 단단한 수비와 역습 축구인 이른바 '딸깍 축구'의 업그레이드 버전...
석원 2024년 02월 28일 -

연습경기에 주전 투입한 삼성···선발·타선 '물음표'·강해진 '불펜'
◀앵커▶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지난주까지 펼쳐진 일본팀과의 맞대결에 이어 이번 주부터 KBO리그 팀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빨라진 시즌 개막에 맞춰 팀 전력을 일찌감치 끌어올리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연습 경기에서 어떤 전력을 선보였을까요?일본 현지에서 석원 기자가 ...
석원 2024년 02월 27일 -

[스포츠+] 가스공사 정식 감독 강혁···'대행'에서 승격 이뤄낸 3가지 이유
대구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대행'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으로 취임했습니다. 창단 첫 감독인 유도훈 감독을 2022-23시즌 종료와 함께 경질한 가스공사는 강혁 감독에게 감독대행의 자리를 내주며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는데요. 여러 우여곡절과 위기도 있었지만, 차분하게 팀을 정비하며 달라진 모습을 만들...
석원 2024년 02월 27일 -

연패는 끊었다, 삼성라이온즈…김성윤 4안타,임창민·김재윤 무실점
오키나와 연습경기 7연패를 기록 중이던 삼성라이온즈가 KBO리그 팀과의 첫 대결인 한화이글스와의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연패에서는 우선 탈출하는데 성공합니다.26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1회 먼저 3점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추격을 이어가며 결국 5-5로 경기를...
석원 2024년 02월 26일 -

[스포츠+] 오키나와 '사자 굴' 찾은 '몬스터'···삼성 만난 류현진
2024시즌을 앞둔 프로야구 캠프에서 단연 화제는 류현진 선수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정리하고 친정팀 한화이글스에 복귀해 연일 말 그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팬들은 물론, 기자들도 역대급 규모로 류현진 선수와 동행하고 있습니다.캠프의 끝자락에 이른 2월 26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던 삼성의 오키나와 ...
석원 2024년 02월 26일 -

대구 북구청 볼링팀 3명 국가대표 선발
강명진, 오병준, 곽호완 선수와 이태주 감독 (사진 제공 대구 북구청)대구 북구청 볼링팀 선수 3명이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경기도 용인과 화성에서 열린 2024년 볼링 국가대표 선수 선발 결승전에서 대구 북구청 소속 강명진 선수가 3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주전으로 선발됐습니다.곽호완 선수도 10위를 차지해 국가대표 ...
변예주 2024년 02월 26일 -

[만평] 가진 자원을 바탕으로 최대한 뽑아내야
대구FC가 태국에 이어 경남 남해에서 한 전지훈련까지 모두 마무리하고 리그 개막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선수층이 얇아진 아쉬움은 크지만, 겨울 캠프 성과만큼은 만족하는 분위기라고 해요.대구FC 최원권 감독 "선수층 보강에는 좀 아쉬움도 있습니다만, 저희가 가진 자원을 바탕으로 최대한 결과를 뽑아내도록 해야겠죠"...
석원 2024년 02월 26일 -

정민태 투수코치‥삼성 마운드, '5선발과 마무리' 2파전 경쟁중
아쉬움이 컸던 삼성 마운드에 변화를 위해 부임한 정민태 투수코치가 5선발과 마무리 자리는 경쟁을 통해 최적의 카드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앞서 펼쳐진 일본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평가를 이어갔던 팀의 5선발 후보로 좌완 이승현과 지난해 신인 이호성을 꼽은 정민태 코치는 기대 이상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
석원 2024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