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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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필요한 가스공사의 '봄 농구' 도전
농구 대표팀 아시안컵 예선으로 약 보름간 휴식기에 접어든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에서 가스공사가 창단 2번째 '봄 농구' 진출을 위한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습니다.5라운드 후반에 접어들며 팀당 40~43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대구한국가스공사는 17승 26패로 6위 울산현대모비스와 6.5게임 차 7위를 기록 중입니다. 정...
석원 2024년 02월 21일 -

남해캠프 '5승 1무 3패'···10연전 '마지막 경기' 앞둔 대구FC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를 남해에서 진행 중인 대구FC가 예정된 10번의 연습경기 중 마지막 경기만을 앞두고 있습니다.태국 치앙라이 1차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남해에서 B팀과 함께 캠프를 시작한 대구FC는 현지에서 지금까지 펼쳐진 9번의 연습경기에서 5승 1무 3패를 기록 중입니다.B팀 선수들이 나섰던 장안대와 ...
석원 2024년 02월 20일 -

'연습경기 5연패'로 시작한 삼성?···2023년에는 '6연패'
일본 오키나와에서 다른 팀보다 일찍 연습경기에 돌입한 삼성라이온즈가 5연패라는 아쉬운 성적으로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입니다.승패가 큰 의미 없는 연습경기지만, 무기력한 모습과 함께 5경기 동안 60점을 내주며, 11득점에 그친 삼성은 특히 투수진의 부진이 아쉬운 대목으로 떠올랐습니다.5선발 후보군의 아쉬운 투구...
석원 2024년 02월 20일 -

"세징야가 돌아왔다" [대구FC 개막 특집 푸른 태양 #2]
대구의 거의 모든 기록과 역사를 쓰는 남자, '대팍의 왕' 세징야입니다. 흔히 남해에서 시작하는 훈련 일정은 추위를 피해 다소 늦게 합류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 태국에서 시작한 전지훈련을 그 시작부터 함께했는데요. 세징야 역시 "한국의 겨울은 전기에 감전되는 듯한 느낌의 추위였다"며 브라질의 따뜻함이 태국으...
석원 2024년 02월 19일 -

[만평] 딸깍, 대구의 컬러는 바뀌지 않습니다
정식 사령탑으로 데뷔한 지난해 상위 스플릿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던 대구FC 최원권 감독이 이번 겨울 태국 치앙라이와 경남 남해로 이어지는 캠프를 통해 대구FC 축구의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고 해요.대구FC 최원권 감독, "그래도 대구의 컬러는 변하지 않습니다. '딸깍 축구'라는 이미지를 바꾸려고 해도 바꿔지는 것도 ...
석원 2024년 02월 19일 -

업그레이드 예고한 대구FC···개막 앞둔 각오는?
◀앵커▶요즘 축구계 분위기가 영 뒤숭숭한 가운데 K리그 개막은 이제 2주도 채 안 남았습니다.대구FC 선수단은 아시아 무대 진출을 목표로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올겨울 목표 의식이 더 단단해졌다고 하는데요.석원 기자가 대구FC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기자▶지난 시즌, 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했지만 아쉬움도 남았다는 ...
석원 2024년 02월 18일 -

아쉬운 마운드? 타선도 침묵하고 있는 삼성…요미우리전 반등할까?
마운드의 부진으로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에서 연패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타선 역시 아쉬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 11일 아카마구장에서 펼쳐진 주니치와의 맞대결 패배를 시작으로 니혼햄과 지바롯데, 다시 니혼햄과의 원정까지 4연패에 빠진 삼성은 4경기 동안 49점을 내주며 단 8점을 뽑는 데 그쳤...
석원 2024년 02월 18일 -

'맥스웰 파워'···7위까지 올라온 가스공사의 힘
리그 초반 최하위에 머물며 연패를 거듭한 대구한국가스공사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배경으로 교체 외국인 선수 듀반 맥스웰의 활약이 꼽힙니다. 지난해 12월부터 가스공사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멕스웰은 팀 합류와 함께 강혁 감독이 강조했던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확실한 모습으로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경기당 1개 이...
석원 2024년 02월 18일 -

'마무리 보강'했지만…'선발 고민' 커진 삼성라이온즈
5선발 후보 황동재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5선발 찾기라는 과제에 부담이 커졌습니다.일본 프로야구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팀의 5선발 후보들을 차례로 실험 중인 삼성은 마운드의 부진과 타선의 침묵으로 연습경기 초반 연패가 이어지는 중입니다.지난 설 연휴, 주니치와 니혼햄을 상대로 4-...
석원 2024년 02월 17일 -

"대구의 컬러는 변하지 않는다" [대구FC 개막 특집 푸른 태양 #1]
정식 감독으로 첫 시즌을 보냈던 최원권 감독에게 2023년은 정신없이 흘러갔던 시즌이었습니다. 최 감독이 "진짜 너무 힘들었고 또 너무 재밌었고 행복했었던 시즌"이라는 평가할 만큼 많은 일들이 펼쳐졌던 대구FC의 지난 시즌이었습니다.팀의 고참이자, 부주장으로 활약했던 오승훈 선수는 "프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
석원 2024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