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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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자전거 탄 아이 친 40대 집행유예 2년
자기 아이를 때린 어린이에게 주의를 주려고 차를 몰고 자전거를 탄 어린이를 친 피고에 대해 2심 재판부가 1심보다 형량을 깎았습니다.대구지방법원 3-3 형사항소부는 특수상해와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41살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5...
권윤수 2021년 11월 21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44명·경북 2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 44명, 경북에서 26명 더 나왔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4명으로 서구 의료기관 관련 3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 151명으로 늘었습니다.북구 요양기관과 관련해 1명이 더 나왔고 북구 의료기관 5명, 남구 복지회관 1명, 동구 종교시설 3명, 그리고 감염원을 조사...
권윤수 2021년 11월 21일 -

"더 늦기 전에" 생존 애국지사 모습 남기자!
◀앵커▶광복 이후 8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 지금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 가운데 대구·경북에는 두 분만이 살아 계신데요.더 늦기 전에, 생존한 애국지사의 모습을 생생하게 남기려는 노력이 시작됐습니다.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부부 작가가 대구를 찾아 아흔이 넘은 애국지사의 모습 하나 하나를 정성을 다해...
양관희 2021년 11월 20일 -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진흥원으로 명칭변경
대구시 출연기관인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명칭이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으로 변경됩니다.센터는 산업 환경 변화로 디자인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기 위해 브랜드를 새롭게 바꾼다고 설명했습니다.기존 디자인 활성화 중심의 기능에서 벗어나 디지털·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지역 크리에이...
이상원 2021년 11월 2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61명·경북 3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61명, 경북에서 35명 나왔습니다.대구는 서구 의료기관과 동구 종교시설 관련 각각 4명, 북구 의료기관 3명, 서구·북구 요양기관과 수성구 목욕시설 각각 1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기타 확진자 접촉 33명, 11명은 감염원을 조사 중입니다.대구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사망자도 5명이...
서성원 2021년 11월 20일 -

경부고속도로서 차량 4대 사고‥10명 부상
오늘 오후 12시 50분쯤 경북 칠곡군 경부고속도로에서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이후 사고를 피해 멈춰선 차량 2대를 뒤따르던 차량이 다시 들이받으면서 2차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손은민 2021년 11월 19일 -

위중증 환자 급증..수도권 환자 비수도권에 이송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뉴스입니다.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는 47명, 경북은 49명이 나왔습니다. 요양병원과 학교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졌는데요.전국적으로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크게 늘었고, 위중증 환자 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오늘 첫 소식, 한태연 기자...
한태연 2021년 11월 19일 -

트래블버블로‥ 해외 단체관광객 대구 찾아
코로나 19 이후 처음으로 해외 단체 관광객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싱가포르 관광객 16명이 오늘 대구에 도착해 동성로와 83타워 등을 둘러봤습니다.이들은 한국과 싱가포르 간 체결한 여행 안전 권역 협약, 트래블 버블에 따라 지난 16일 한국에 입국했습니다.싱가포르 관광객은 대구...
손은민 2021년 11월 19일 -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접종, 추가접종 시행
대구시는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을 하고 고위험군 추가접종 간격을 단축 시행합니다.18세 이상 백신 미접종자와 1차 접종한 뒤 2차 미접종자는 위탁의료기관에 현장 방문하거나 SNS 잔여백신 접종신청을 통해 접종할 수 있습니다.감염취약시설의 입원자·입소자·종사자, 고령층과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 백신접...
이상원 2021년 11월 19일 -

단계적 일상회복 뒤 대구서 음주운전 적발 7.4% 늘어
단계적 일상회복에 들어가면서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늘자 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섭니다.대구경찰청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들어간 11월 1일부터 17일까지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26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오늘 대구 10개 경찰서를 중심으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내년 1월...
양관희 2021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