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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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상임위 이동···군위군 대구 편입 되나?
◀앵커▶군위군의 대구 편입안을 반대한 국회의원이죠, 김형동 의원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로 상임위원회를 옮겼습니다.이제는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전망이 나오는데요.하지만 정작 국회에서는 군위군 대구 편입안 처리는 논외 사항으로 밀려나 있습니다.이 소식은 이도은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
이도은 2022년 04월 19일 -

박근혜 전 대통령에 소주병 투척 남성 구속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해 소주병을 던진 40대 남성을 특수상해미수죄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47살인 이 남성은 지난 3월 24일 오전 10시쯤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에 미리 도착한 뒤 경찰 감시를 피해 철제 펜스를 넘어 취재진들이 있는 포토존으로 들어가 있다가 대국민 담화가 ...
김은혜 2022년 04월 19일 -

대구시, 성폭력 예방 교육 승진 심사에 반영
대구시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이수 여부를 공무원 승진 심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4급 이상 공무원은 2022년부터, 2023년에는 5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승진 심사에서 불이익을 줍니다.폭력 예방 교육 횟수를 늘리고 3급 이상 고위직과 4급 관리자, 신규...
손은민 2022년 04월 19일 -

거리두기 전면 해제 조치에 경로당 운영 재개
지난 2월부터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운영이 전면 중단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이 3차 접종자를 대상으로 다음 주 월요일인 25일부터 문을 엽니다.노인 복지시설에서는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나 접종 증명서 등으로 회원들의 접종 이력을 확인해 출입을 관리할 방침입니다.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라 경로당 운영 중단 기...
윤소영 2022년 04월 19일 -

2021년 대구 신규 등록 장애인 5,282명
2021년 한 해 동안 대구에서만 5천여 명이 새로 장애 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 자료를 보면 2021년 대구에서 신규 등록한 장애인은 5,282명입니다.2021년 말 기준 대구의 등록 장애인은 12만 7,282명으로 전체 인구의 5.3%를 차지했으며, 등록 장애인의 50.7%인 6만 4천여 명이 65세 이상 고령층이었습니...
손은민 2022년 04월 19일 -

거리두기 해제···경북, 선박 안전 점검
봄 행락객이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상북도가 강이나 호수, 댐 등지를 운행하는 선박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합니다.주요 점검 사항은 정원 초과, 위험물질·위해요소, 구명장비·승무원 배치·비치 기준 충족 등입니다.이번 점검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환기·소독 같은 생활 방역수칙을 지키는지도 살펴봅니다.경북에는 포항과...
서성원 2022년 04월 19일 -

경북,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 업체에 택배비 지원
경상북도가 생산과 제조·가공, 체험·관광이 연계된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 업체에 택배비를 지원합니다.업체당 지원 금액은 건당 2,500원, 최대 50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경북 도내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업체 225개와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한 31개 업체입니다.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
서성원 2022년 04월 19일 -

[뉴스+] 김재원 "유영하의 막무가내 요구로 단일화 물 건너가"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후보가 홍준표 의원, 김재원 전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 이렇게 세 명으로 압축됐습니다. 4월 20일까지 선거운동, 이후 21일과 22일 실시하는 당원 여론조사에서 50%, 일반 여론조사 50%로 23일 최종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결정 나는 데요. 여론조사를 앞두고 김재원-유영하 단일화 이슈까지 ...
윤영균 2022년 04월 19일 -

'RIS' 지역 인재로 미래 주축 산업 육성
◀앵커▶지역 주력산업에 필요한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부 주관 지역혁신사업 'RIS'.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협력하는 모델인데요,대구시와 경상북도, 지역의 23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이 선정됐습니다.지역 주력 산업 맞춤형 전공에 참여하면 어느 대학에 다니더라도 공동학위를 받을 수 있게...
조재한 2022년 04월 19일 -

대구 시민단체, 부적격 후보 선정···"정당 검증 작동해야"
◀앵커▶대구 시민단체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의 현역 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중에 후보 부적격자를 선정해 발표했는데요.4년 전 선거로 선출한 공직자 중 절반 가량이 해당됐습니다.시민단체는 지방정치 질적 성장을 위해 정당 차원의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기자▶후보 부적격자...
김은혜 2022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