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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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 대구·경북서도 돌입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대구·경북에서도 11월 24일부터 시작했습니다.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포항지역본부는 11월 24일 오전 10시 구미시청 앞과 포항철강공단 글로비스 네거리에서 파업 출정식을 했습니다.대구와 경북 조합원은 3천400여 명 정도로, 지역 영업용 전체 화물차의 6%가량을 차지하...
양관희 2022년 11월 24일 -

대구지하철 노조 "12월 1일부터 파업" 선언
대구지하철노조가 민영화와 구조조정 철회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지하철노조는 대구교통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고강도 구조조정과 3호선 운행관리원 민영화에 반대한다며 다음 달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 1,200여 명 가운데 80%인 978명이 투표에 참여해 75%가 찬성했고 경북지방...
조재한 2022년 11월 24일 -

대구·경북 비 온 뒤 기온↓,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
11월 24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아침까지 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목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5.1, 안동 2.0, 포항 8도로 전날보다 6도에서 8도 가량 떨어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 등 14도에서 17도로 수요일보다...
도건협 2022년 11월 24일 -

만평] 구미시 조직개편, 청년 경제 다 잡겠다
구미시는 1국 7과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는데요.통합신공항 배후도시로 도시정책을 설계하는 미래도시기획실을 신설하고 산업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낭만문화도시로 변모하기 위해 낭만축제과를 신설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요.김장호 구미시장, "이번 조직개편으로 구미가 대전환의 기점을 맞이해 ...
이상원 2022년 11월 24일 -

만평] 양치기 소년은 안 됩니다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관련 법안인 '군위군 대구시 편입안'이 당초 지난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소위에 상정될 예정이었다가 여야가 정부조직법 등에서 이견을 보이면서 연기됐는데요.이후 여·야가 오는 28일과 30일 이틀간 소위를 개최해 편입을 상정하기로 합의했다고 하는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를 ...
박재형 2022년 11월 24일 -

만평] 형님, 아우 모두 목구멍이 포도청
유치원과 초·중·고 예산을 떼어내 대학과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내용의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법'을 놓고 찬반 논란이 뜨거운데요, 유치원·초·중등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에 대해 반대쪽은 미래교육을 위해 대학 등 고등교육 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요.국회 교육위원회 김병욱 국회의원...
이상원 2022년 11월 24일 -

구미시, 화물연대 총파업 대비 대응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들어가자 지역에 공단이 많은 경북 구미시가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구미시는 파업 종료 때까지 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교통 대책, 현장 정비 등 7개 팀 규모의 대책본부를 마련했습니다.대책본부는 비노조원 대상 화물차량 500여 대를 우선 확보하고, 자가용 유상 운송 허가를 원활히 할 수 ...
양관희 2022년 11월 24일 -

학교비정규직 11월 25일, 지하철노조도 12월 1일 파업
화물연대가 11월 24일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학교비정규직과 대구지하철 노조도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비정규직 임금이 정규직의 60~70%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고 물가 인상률에 따라 임금을 올려달라며 11월 25일 하루 파업을 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에 따라 급식이나 돌봄 운영에 차질이 있...
조재한 2022년 11월 24일 -

대구시, '혁신도시법' 개정 건의
대구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혁신도시 입주 기업이 이중으로 입주 승인을 받아야 하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대구 혁신도시는 일부 지역은 연구개발특구로 일부는 첨단의료복합단지로도 지정돼 있어 혁신도시에 입주하는 기업은 관련법에 따라 각각 두 차례 입주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또 혁신도시...
권윤수 2022년 11월 24일 -

대구·경북 다시 일교차 큰 날씨…대체로 구름 많음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이 지났지만,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로 인해 '눈'이 아닌 '비'가 쏟아졌습니다.특히 경북 동해안에는 초겨울에 굵은 빗줄기가 쏟아졌는데요. 11월 23일까지 경북 울진은 177mm, 영덕은 146mm의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11월 일 강수량으로는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