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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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쏟아진 울진···산사태·침수 등 비 피해 속출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경북도에 따르면 11월 22일부터 최대 257mm의 비가 쏟아진 경북 울진에서 산사태와 침수 등 밤사이 폭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밤 11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의 한 야산에서 80여 톤의 토사가 2차선 도로로 무너져 아직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울진군 북면 나...
손은민 2022년 11월 23일 -

경제적 지원 끊었다고 아버지 살해 한 40대 아들 체포
경제적 지원을 끊었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살해한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는 존속살해 등 혐의로 4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11월 19일 오후 2시쯤 대구 동구의 한 농장 건물에서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아버지가 경제적 지원을...
김은혜 2022년 11월 23일 -

국세청, 역외탈세 혐의자 53명 적발
국세청은 사실과 다르게 사업구조를 꾸며놓고 국내 법인의 자금이나 소득을 해외로 옮기거나 국내로 이전해야 할 소득을 해외에서 빼돌려 외화자금을 유출한 혐의로 53명을 적발했습니다.역외탈세 유형을 살펴보면 법인의 외화자금 유출과 사적 사용이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무형자산 부당 이전 16명, 다국적기업의 국내 ...
심병철 2022년 11월 23일 -

임대주택 임차인 속여 73억 편취한 임대사업자 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3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임차인들에게 분양전환 등을 미끼로 수십억 원을 받아 챙긴 민간 임대사업 법인 회장을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관계자 2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 달성군에 있는 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임차인 중 분양 신청한 210명에게 분양대금 ...
김은혜 2022년 11월 23일 -

코로나 19 신규확진 대구 2,990명 경북 3,601명
11월 23일 0시 기준 대구 지역 코로나 19 확진자는 2,990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54명 많았습니다.경북 지역은 3,601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68명 줄었습니다.사망자는 대구 2명, 경북 3명 나왔습니다. 대구 지역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34%, 경북은 43.8% 입니다.재택 치료자는 대구 만 2천여 명, 경북 만 3,7...
김은혜 2022년 11월 23일 -

경북 경찰, 화물연대 총파업 불법행위 엄정 대응
경북경찰청은 화물연대 총파업과 관련한 불법 행위에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화물연대가 비조합원 차량 운송을 방해하거나 차로 점거, 운전자 폭행 등 불법 행위를 하는지 점검하고 주동자는 추적 조사해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차량을 이용한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입니...
양관희 2022년 11월 23일 -

화물연대 대구·경북서도 24일 자정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이 대구·경북에서도 11월 24일 0시를 기해 시작합니다.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 대구·경북본부와 포항지역본부는 24일 오전 구미와 포항에서 출정식을 하고 파업에 들어갑니다.파업 규모는 지난 6월 수준인 3,000여 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물연대는 적정 운임을 보장하는 '안전 운임제'에 ...
양관희 2022년 11월 23일 -

경북도, 화물연대 총파업 대비 상황실 가동
경상북도가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비해 비상 대책 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현재를 주의 단계로 보고 일자리경제실장을 총괄 반장으로 상황관리팀, 상황운영팀, 현장관리팀 3개 팀으로 상황실을 운영합니다.상황이 심각 단계로 격상될 경우 상황실장을 경제부지사가 맡습니다.또, 경찰과 비상 체계를 구축해 포항제철소와...
양관희 2022년 11월 23일 -

만평]경북도 내년 예산 '재해, 재난 방지가 1순위'
경상북도의회가 경상북도가 제출한 12조 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 심사를 어제부터 시작했는데요.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재해, 재난으로부터 도민을 지킬 수 있는 예산을 가장 먼저 설명하며 '책임'을 강조했다고 해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재난과 재해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재해 예방 시설을 집중구축하고, 대...
이상원 2022년 11월 23일 -

만평]"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않는다"
최근 5년간 경북교육청에 접수된 교권 침해 건수가 570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이 가운데 92%가 학생이 교사에게 피해를 입힌 사례인데, 성적굴욕감, 혐오감을 준 행위도 45건이나 포함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어요.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손희권 의원, "교권 침해는 교사뿐 아니라 주변 학생들에게도 피해를 줄 ...
이상원 202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