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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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노인우울증② 우울증 방치하면 치매로 진행?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인류에게 가장 부담을 주는 10가지 질환을 꼽았는데 그중 3위가 우울증이었습니다. 2030년에는 이 우울증이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까지 냈습니다.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 우울증, 이 우울증 환자 10명 중 4명은 노인이라고 합니다. 노인 우울증은 왜 생기는지, 어떤 증상이 있고 어떻게 극복해...
윤영균 2022년 08월 29일 -

한화 상대 최종전, 이틀 연속 홈 역전승 거둔 삼성
한화를 상대한 시즌 마지막 2연전에서 삼성라이온즈가 이틀 연속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시즌 후반에 이르며 9개 상대 팀과의 맞대결도 마무리에 접어든 삼성은 지난 주말 2022시즌 첫 번째로 한화이글스와 시즌 16차전을 모두 소화했습니다.토요일 홈에서 펼쳐진 첫 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먼저 4점을 내주며 끌려갔지...
석원 2022년 08월 29일 -

공정위, PHA 평화정공 기술 유용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협력사의 기술자료를 유용한 대구지역 기업 PHA에 과징금 10억 8천8백만 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 조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공정위는 "PHA가 회생절차 중인 협력사의 자산 인수를 추진하다가 인수 비용이 증가하자 협력사의 도면 수십 건을 다른 업체에 넘겨 동일한 도면을 제작한 뒤 제조해서 납품하도...
김철우 2022년 08월 29일 -

영천서 술 취해 수영하던 60대 숨져
8월 28일 오후 3시 반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하천에서 수영하던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술을 마신 뒤 물에 들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수색 끝에 숨진 남성을 발견했습니다.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사진 제공 영천소방서)
손은민 2022년 08월 29일 -

거리두기 해제 뒤 첫 명절···대구 경찰 종합 치안 활동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뒤 맞는 첫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자 대구 경찰이 종합 치안 활동을 추진합니다. 대구경찰청은 9월 12일까지 대구자치경찰 위원회와 함께 '추석 명절 종합 치안 활동'을 전개합니다.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과 통계를 활용해 범죄 취약 지점에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편의점과 귀금속점...
양관희 2022년 08월 29일 -

환경부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 전국일제 단속
환경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의 지자체들과 함께 명절 선물 과대포장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생산이 완료된 제품이나 수입된 제품을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이나 시트로 재포장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제품의 포장 횟수가 과다하거나 제품의 실제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경우를 집중 단속해 최대 3백만 원의 과...
김철우 2022년 08월 29일 -

대구경실련 "대구경북연구원 분리, 득보다 실이 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연구원 분리를 선언하자, 대구의 시민사회단체가 반대에 나섰습니다.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보도자료를 내고 "대구와 경북으로 분리되는 연구원의 연구와 경영의 독립성, 자율성 또한 크게 약화할 수밖에 없다"라며 "대구경북연구원 분리는 득보다는 실이 크다"라고 주장했습니다.이어 "...
양관희 2022년 08월 29일 -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진자 감소세 이어져
대구와 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8월 29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1,965명, 경북 2,761명으로 하루 전보다 대구는 2,945명, 경북은 2,451명이나 줄었습니다.지난주 같은 요일과 비교해서도 대구는 1,608명, 경북은 1,011명이 적습니다.사망자는 대구에서 6명이나 더 나왔습...
서성원 2022년 08월 29일 -

[위클리 키워드] 빈곤과 가난함
경기 수원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건강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고 있었던 세 모녀가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지난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망 사건’, 2020년 ‘방배동 모자 사망 사건’ 등 잊을 만하면 복지 사각지대의 아픔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이 발생할 때면 우리 사회의 빈곤과 사회안전망 개선에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2년 08월 29일 -

만평] 독성물질 흐르는 '영남의 젖줄' 낙동강
4대강 사업 이후 낙동강은 흐르는 속도가 평균 5배, 느린 곳은 38배나 느려진 가운데 해마다 녹조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환경단체에서 상·하류 30여 곳을 조사했더니 녹조 때문에 발생하는 발암 물질은 물론 뇌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독소 물질까지 다량으로 검출이 됐어요.대구환경운동연합 곽상수 운영위...
조재한 2022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