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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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환자, 2018년~2022년 대구 5.1%·경북 4.8% 증가
대구·경북 뇌경색 환자가 2018년과 2022년 사이 5%가량 늘었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대구의 뇌경색 환자는 2018년 2만 9천여 명에서 2022년 3만 천여 명으로 4년 사이 5.1% 늘었습니다.3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경북은 2018년 3만 8천여 명에서 2022년 4만여 명으로 4.8% 늘었습니다.뇌경색에 따른 진료비...
조재한 2023년 12월 26일 -

대구 국제마라톤·세계 대학생 태권도 페스티벌에 국비 지원 확보
사진 출처 대구시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대구 국제마라톤대회와 세계 대학생 태권도 페스티벌이 선정됐습니다.대구시는 두 행사가 심사 기준인 특색있고 경쟁력 있는 국제경기대회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2024년 4월 열리는 대구 국제마라톤대회는 1위 상금을 대폭 올렸는데, 공모사업 ...
김은혜 2023년 12월 26일 -

대구·경북 낮 최고 6~10도 '일교차 커'···동해안 건조특보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9도, 성주 10도 등 6~10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이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습니다.수요일...
손은민 2023년 12월 26일 -

[최초공개] 토크멘터리 '태양의 아들' ③ 해질녘 석양
은퇴를 앞두고 울산을 떠나는 이근호의 마지막 종착역은 대구였습니다. 영광의 시대를 만든 팀에서 마지막을 준비한 이근호, 마지막 시즌까지 쉼 없이 달려온 2번째 대구FC와 이근호의 시간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대구MBC 특별기획 '태양의 아들' 세 번째 이야기는 어느덧 해질녘 석양처럼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 시간...
석원 2023년 12월 26일 -

[날씨체크] 낮에는 '영상권' 회복···주말에는 눈이나 비
12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지난주 강력한 한파의 기세가 정말 대단했죠. 전국을 꽁꽁 얼렸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추위가 조금 누그러졌는데요. 이번 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 이맘때 기온이 이어지겠고요. 낮에도 영상권 회복해 2023년 마지막 주 큰 추위 없이 마무리할 수 있겠습니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26일 -

[약손+] 병원에 꼭 가야하는 일차성 두통 ⑩만성 편두통과 약물 과용
어느 집이나 흔히 있는 상비약품, 두통약은 기본 중에 기본으로 꼽히는데요. 머리가 자주 아픈 분들은 두통약을 들고 다니기도 하죠.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질환이 일상에 지장을 줄 만큼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특히 편두통과 약물과용 두통은 흔한 일차성 두통으로 병원 방문이 필요한데요. 익...
석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정치는 '일상'이 '비상'
총선을 앞두고 여당은 당 대표가 사퇴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야당에서는 당 대표가 건재한데도 비상대책위원회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 자, 역사 전공의 한 교수는 법률을 무시하고 '전권'을 행사하는 비상대책위원회란 것은 전두환 일당이 만든 국가보위빕상대책위원회가 처음이라며 이렇게 말했어요. 역사학자인 ...
조재한 2023년 12월 26일 -

[토크와이드] 2024 총선 레이스 본격화···TK '역대급 물갈이' 나오나?
2024년 4.10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공식 지명했고, 한동훈 장관이 수락하면서 2024년 총선을 '한동훈 체제'로 치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는 12월 27일을 디데이로 설정한 '이준석 신당'도 정치권의 변수로 남아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TK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경제성' 수도권 잣대를 비수도권에?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특별법안이 12월 27일 국회 법사위와 28일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자~ 그간의 과정을 보면 헌정사상 최다 의원이 발의에 참여하고도 수도권에 비해 이용객이 적은 비수도권에 '경제성이 있느니 없느니'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그야말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계속 지...
조재한 2023년 12월 26일 -

[만평] 알맹이 빠진 달빛철도법?
국회 법안소위 통과가 늦어지며 우려가 컸던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수정의결 해 통과했는데, 그런데 수정 의결 과정에서 복선화 조항은 삭제되고 주변 지역 개발 사업은 예타 조사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 데다 달빛고속철도 명칭도 달빛 철도로 변경됐다지 뭡니까요!국회 국토교통위...
이상원 202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