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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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시 교육청의 행정편의주의?
대구교육청이 학교 행정실에서 교사 호봉을 잘못 획정해 발생한 초과 지급 금액을 환수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구체적 환수 방법을 언급한 규정이 없는데도 교육청이 전 기간 환수를 하고 있다며 교사들이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지 뭡니까요!이보미 대구 교사노조 위원장, "공무원 보수 규정에 환수에 대한 규정이 없고 교육...
이상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보수의 성지에서 진보의 목소리로 30년
30년간 대구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재동 변호사가 12월 초 그동안 써온 칼럼을 모아 책을 냈는데요, '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책에는 가족 이야기에서부터 역사, 정치, 철학, 사회문제 등 다양한 내용들을 담았다고 하는데요.이재동 변호사 "대구가 보수의 성지로 알려져있지 않습니까? 저는 대...
이상원 2023년 12월 26일 -

[만평] 당내 비대위 하나 못 구하는 여당
당 대표가 사퇴한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한동훈 전 장관을 추대하자, 당내에서는 찬반이 엇갈리면서도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다른 대안이 없다는 반응이 많다고 하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이 70년이 넘은 나라인데 비상대책위도 당내에서 구하지 못하고 밖에서 데려옵니까? 그런데 우리 국민...
권윤수 2023년 12월 26일 -

경주시 경주대 앞에서 승용차가 교통 신호기 들이받아···'블랙 아이스' 원인 추정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12월 25일 오후 4시 30분쯤 경주시 효현동 경주대학교 정문 앞에서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교통 신호기를 들이받아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생긴 얇은 얼음, 블랙 아이스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12월 26일 -

대구·경북 낮 기온 6~10도···경북 북부와 동해안 건조주의보
12월 26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낮 기온이 10도 가까이 오르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화요일 낮 최고 기온은 6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수요일은 아침 기온 영하 5도에서 영상 1도, 낮 기온 7도에서 11도 분포로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대구지...
변예주 2023년 12월 26일 -

니콜슨·맥스웰 42점 합작했지만, '크리스마스 징크스' 못 깬 가스공사
가스공사 니콜슨과 맥스웰이 42득점을 함께 만들며 맹활약했지만, 팀의 크리스마스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성탄절인 25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맞대결에 나선 대구한국가스공사는 경기 끝까지 추격을 이어갔지만, 90-96으로 패배를 기록했습니다.우승 후보로 꼽히는 KCC를 ...
석원 2023년 12월 26일 -

평년 이맘때 기온…당분간 큰 추위 없어
행복한 성탄절 연휴 보내셨나요?추위가 많이 누그러졌습니다.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4도, 안동 -2도, 포항은 1도로 출발하는데요.낮 기온은 대구와 포항 9도, 안동 8도로 모두 영상권 예상됩니다.당분간 큰 추위 없이 평년 이맘때 기온이 이어질 전망인데요.일부 경북내륙에서는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25일 -

선수 이어 '지도자까지 이어지는' 대구FC 육성 프로젝트
선수 육성을 통해 팀을 강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대구FC가 지도자 배출에서도 출신 선수들의 성장을 통해 활용으로 가치를 입증하고 있습니다.지난해 강등 위기에 빠진 팀에 당시 수석코치 신분에서 감독대행으로 팀을 구한 최원권 감독은 이번 2023시즌 정식 감독으로 팀 지휘봉을 잡으며 선수 시절을 포함해 10년째 대구FC...
석원 2023년 12월 25일 -

대구·경북 경기 회복은 2024년 하반기에나?
◀앵커▶우리 경제에 부담을 주던 미국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전망이 많습니다.하지만 이는 엄밀하게 보면 금리가 더 이상 인상되지 않는다는 얘기지, 당장 금리가 내려간다는 뜻은 아닙니다.이미 금리가 오를 대로 오른 상황에서 고금리가 얼마나 더 지속될지가 관심인 가운데 특히 대구는 서비스업 비중이 커서 2024년 경기...
김철우 2023년 12월 25일 -

버스에서 만난 산타···시내 곳곳 성탄절 만끽
◀앵커▶성탄절인 12월 25일 지역 교회와 성당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소외되고 위로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아기 예수 탄생이 큰 희망과 힘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강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연휴 나들이객도 많았는데요, 크리스마스 장식을 한 '산타 버스'도 도심을 누비며 눈길을 끌었습니...
변예주 2023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