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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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⑦라식이 노안을 부른다?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1월 22일 -

[뉴스비하인드] 대구MBC, '취재 거부' 홍준표· 대구시에 '법적 대응'···대구시교육청, 비판 기사에 보도자료 배포 중단
① 대구MBC, '취재 거부' 홍준표· 대구시에 '법적 대응'대구MBC가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출입 및 취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리가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법적 대응이 벌어진 이유는 이렇습니다. 대구시는 "2023년 4월 30일 대구문화방송 시사 프로그램인 '시사톡톡'이 다룬 대구경북신공항 관련...
이태우 2024년 01월 22일 -

[만평] 저출생 극복···"첫술에 배부를까,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저출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달려있다면서 새해 벽두부터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했던 경상북도가 전 직원이 매달려 짜낸 저출생 극복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해 끝장 토론까지 하는 등 해법 마련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데…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시범지역을 만들어서 거기서 아이디어...
서성원 2024년 01월 22일 -

[만평] 사회 복지망에 빠진 위기 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려면?
가족을 간병하느라 경제적 어려움을 비롯해 말할 수 없는 큰 고통을 겪고 있지만 사회 복지망에는 빠져 있던 가정에서 최근 충격적인 일이 잇따라 벌어져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위기 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 보호망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어요.우리복지시민연...
서성원 2024년 01월 22일 -

[만평] "반려견과 인간이 교감하는 대구의 명품 공원으로 만들겠다"
대구에만 33만 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할 정도로 반려동물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마음껏 뛰어놀 공간은 부족하고 특히 공공 반려견 놀이터는 다른 지역과 비교하기조차 부끄러울 정도라는데… 그나마 최근 대구에 처음으로 공공 반려견 놀이터가 달서구 장동공원에 생겼다지 뭡니까요.이태훈 달서구청장 "반려인과 ...
서성원 2024년 01월 22일 -

대구·경북 종일 강추위…낮 최고 -6~1도, 바람도 강해
1월 22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종일 춥겠습니다.경북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눈이 내린 곳에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0.5도, 안동 영하 4.1도, 포항 영상 0.5도 등입니다...
변예주 2024년 01월 22일 -

경주 탑동서 승용차-3.5톤 탑차 충돌···4명 다쳐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월 21일 밤 9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탑동의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3.5톤 탑차가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20대 남성과 동승자 등 4명이 쇄골이 부러지는 등 중경상을 입었고, 3.5톤 탑차 운전자 40대 남성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변예주 2024년 01월 22일 -

이번 주 강추위…낮에도 기온 주춤
이번 주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요.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기온 내려갔고요.경북 서부내륙에는 오늘 아침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이번 주에는 낮에도 추위가 이어지며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낮 최...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1월 22일 -

본격적인 전술훈련 돌입 대구FC···이번 주 연습경기도 2차례
태국 치앙라이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대구FC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전술훈련과 함께 프로팀과의 연습경기도 펼칩니다.1월 9일 출국해 치앙라이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FC는 따뜻한 현지 기후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초 체력과 기본기 강화에 집중해 약 2주간 훈련을 이어왔습니다.캠프 3주 차에 접어들면...
석원 2024년 01월 22일 -

열풍 건조로 건초 생산···부담 '뚝'
◀앵커▶한우를 비롯한 축산농가는 말린 풀, 건초를 필수 사료로 사용하는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열풍으로 건초를 만드는 기술이 확대 보급되면서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한우를 사육하는 농장입니다.되새김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볏짚이나 건초 같은 풀 사료를 ...
김건엽 2024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