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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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새로운 박정희 정신으로 대선 출마···새로운 박정희가 되겠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이대로 볼 수 없어서 새로운 박정희 정신으로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4월 9일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대선 출마 기자 회견을 연 이철우 지사는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였지만, 세계 10번째 경제 대국이 됐...
윤태호 2025년 04월 09일 -

이재명, 대표직 사퇴하고 대선 출마 공식화···"이제 또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직에서 사퇴하고 조기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이 대표는 4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년 동안 당 대표로서 나름 성과를 내며 재임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린다. 결국 우리 당직자와 당원, 의원들, 지역위원장들이 고생해 준 덕분"이라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어 "아...
권윤수 2025년 04월 09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6~22도···밤부터 비
4월 9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목요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10mm입니다.군위를 제외한 대구와 영천, 김천 등 경북 7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도, 청도 21도, 고령 20도 등 16도에서 22도로 전날보다 2~4도가량 낮겠습니...
변예주 2025년 04월 09일 -

이준석 "TK에서 판 뒤집겠다···나는 홍준표 시장과 생각 다르다"
주요 대선 주자 중 가장 처음으로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첫 유세 지역으로 대구를 선택했습니다.이 의원은 4월 9일 오전 5시 서대구 IC 부근부터 시작해 남대구 IC, 죽전네거리, 반월당네거리, 범어네거리 등지에서 홀로 피켓을 들고 도로를 지나는 차 운전자들을 상대로 출근길 유세를 펼쳤습니다...
권윤수 2025년 04월 09일 -

경북교육청, 농산어촌 학생 위한 교육 사업 확대 운영
경북교육청이 농산어촌 지역 학생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경북교육청은 도시와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이 생태, 예술 교육 등을 함께 듣고 학교별 특색 교육 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도-농 이음교실을 21곳에서 올해는 36곳으로 늘려 운영합니다.또, 작은 학교의 학생이 방과후 수업 과목을 예체능뿐만 아니...
이도은 2025년 04월 09일 -

포항지진 위자료 소송, 5월 13일 2심 선고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본 시민들이 정부 등을 상대로 낸 위자료 소송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5월 13일 오전 10시 대구고법에서 열립니다.대구고법 민사1부는 4월 8일 최종변론을 통해 원고와 피고 측 주장을 청취한 뒤 선고 날짜를 정했습니다.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 시민들이 국가와 포스코 등을 상대로 1인당 1천만 원의 위...
김기영 2025년 04월 09일 -

대구시교육청, '찾아가는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 운영
대구 지역 학부모들에게 대입과 관련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대구시교육청은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제도에 맞춰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3일 경상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대구 지역 24...
심병철 2025년 04월 09일 -

[날씨체크] 2025년 2분기(4~6월) 날씨 전망 알아보기
4월과 함께 완연한 봄이 시작됐습니다.오늘은 2025년 2분기, 4월부터 6월까지의 날씨 전망을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따뜻하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며 대구에는 지난 3월 27일 첫 벚꽃이 개화를 시작한 뒤 이제는 곳곳에 봄꽃들이 가득한데요. 기상청이 최근 발표한 2025년 2분기(4~6월) 날씨 전망에 따르면, 2025년 봄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4월 09일 -

경실련 "개헌 논의 필요하나 졸속 안 돼···대선 후 추진해야"
대통령 선거와 개헌을 동시에 추진하면 충분한 논의 없이 졸속 진행될 수 있어 순차적 추진 제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권력 구조 개편을 위한 개헌이 필요하지만, 대선과 동시에 진행될 경우 국민적 공감대 없이 졸속 개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개헌은 1987년 헌법 제정 이후 대통령...
조재한 2025년 04월 09일 -

[심층] "의료사각지대 어쩌나?" 4월에만 경북 '공보의' 170여 명 복무 기한 끝난다는데···신규 공보의도 없다
농어촌 최후의 보루 '공보의'흔히 공보의라 합니다만 정식 이름은 공중보건의사입니다.공중보건의라고도 많이 하죠. 병역 의무를 의사로서 대신하는 형태인데요. 대도시 병원에 투입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의료가 매우 열악한 보건소, 보건지소에 배치됩니다. 농어촌 같은, 흔히 말하는 의료사각지대입니다. 의정 갈등...
조재한 202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