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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변화 갈망 커졌다"···민주당 대구 공략에 '초박빙' 판세 됐나?

박재형 기자 입력 2026-05-26 15:11:01 조회수 89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민심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면서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구시장 선거를 비롯해 달성군 보궐선거와 기초단체장 선거까지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구 경제 회복’과 ‘변화론’을 앞세워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허소 대구시당 위원장은 “시민들의 변화 요구가 어느 때보다 크다”며 “김부겸 후보에게 대구를 바꿀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Q. 6·3 지방선거가 이제 8일 남았습니다. 그동안 보수 정당 일색이던 대구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어서 이번 선거 결과에는 대구뿐 아닌 전국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대구에서 절대 열세였던 더불어민주당이 대부분 지역구에 후보를 내면서 선거 구도에도 변화가 일었고요. 선거 열기도 덩달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남은 선거운동 기간 어떻게 대구 시민들의 표심을 사로잡을지 선거 전략과 판세 분석 들어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선대위 공동 상임위원장 맡고 계신 허소 대구시당 위원장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A. 네, 반갑습니다.

Q. 지방선거 이제 한 자릿수 남았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이후 첫 주말이자 연휴였는데, 대구 더불어민주당 선거 유세는 어떻게 좀 바쁘게 진행됐을까요?

A. 네, 현장에 가면 우리 김부겸 시장 후보님의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습니다. 특히 토요일 동성로 한일CGV 극장 앞에서 있었던 총력 유세 때도 그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고, 또 가시는 곳마다 시민들이 먼저 다가오셔서, 특히 장년층, 노년층 어르신들께서도 먼저 다가오셔서 파이팅, 그리고 그런 말씀을 참 많이 하세요. '대구 경제 살려 주라' 이런 간절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유세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Q. 김 후보 같은 경우에는 대구시장 선거는 두 번째 출마고, 또 지난 총선에서는 낙선하셨는데 좀 다릅니까? 이번 선거운동 느껴지는 열기는?

A. 저도 2014년 대구시장 선거 때는 제가 대구시당 사무처장으로서 현장에 있었는데, 후보님 말씀이 2014년도와는 확연히 시민들의 반응이 다르다. 그리고 뭔가 대단히 대구의 미래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고, 그런 걱정이 본인에 대한 지지, 기대로 모이는 것 아닌가, 그래서 매우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 그리고 또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긴 선거 캠페인인데, 시민들의 반응이 좋고 또 지지를 보내고 기대를 하면 더 신이 나고 또 체력적으로도 버틸 수 있는 것인 것 같습니다.

Q. 풋살인과 축구하는 영상도 있던데, 체력이 여전히 또 선거 막바지까지 남아 있다는 말씀인데, 특히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는 또 특별한 선거가 될 것 같은 것이 대부분 지역에 후보를 내신 게 맞죠?

A. 네, 저희들이 통상 이제 전국 전체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긴 하지만, 2018년 지방선거가 과거 선거 중에서는 분위기가 제일 좋았거든요. 예컨대 광역시의원의 경우에 그 당시에 가장 분위기 좋았던 2018년도에 30개 지역구에 18명 정도 출마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31개 지역구에 30개, 1개 빼고는 다 출마를 하셨으니까 상당히 김부겸 효과가 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광역의원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역민들의 민심도 속속 파악하고 계시는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구시장, 일단 여론조사는 계속 엎치락뒤치락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판세는 좀 어떻게 읽고 계십니까, 여론조사 추이?

A. 저희들 판세는 뭐 다 아시겠지만, 여론조사 결과와 또 현장에서 우리 시민들 유권자분들 민심의 동향을 직접 들으면서 확인하는 두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는데, 최근에 이제 ARS 조사가 상당히 조사들이 굉장히 불안정하고 조사의 정확성 자체가 굉장히 의심받는 조사 결과들이 조금 몇 개 나오긴 했는데, 조금 더 안정적이고 아주 정치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고관여 하는 층들만 투표를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정치 고관여층이 과다 표집된 ARS 조사, 최근에 전국적으로 보면 고관여층이 굉장히 많이 응답을 하시고 있거든요.

그래서 ARS 조사보다는 전화면접 조사를 기본으로 해서 본다면 저희들 예상했던 대로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또 2개월 전에 저희들이 처음 김부겸 후보님께서 출마 선언하시고 그때 우리 시민들의 반응과 크게 달라진 건 없다. 그래서 저희 김부겸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들의 전체 총량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Q. 어쨌든 접전인 상황이고, 대구MBC 최근 여론조사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치러졌던 조사인데 이때 전화 면접 조사였습니다. 여기에서도 오차 범위 내에서 두 후보가 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초박빙이라면 중도 민심이라고 해야 할까요? 한 표라도 좀 더 가져오는 것이 승세에는 도움이 될 텐데, 대구시장 선거 전략은 좀 어떻게 짜고 계십니까? 이제 일주일 남짓 남았거든요. 당장 이번 주 금요일 사전투표 토요일까지 진행되기도 하고요.

A. 되돌아보면 역대 최대의 초박빙 선거가 지지난번 이재명 대통령 후보와 윤석열 대통령 후보 간의 대선인데요. 저희들 그 경험을 보면 박빙 선거일 경우에는 더욱더 기존의 기조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우왕좌왕하면 안 되는 것이니까요. 투표율까지 그동안 가져왔던 기조를 확실히 유지하고 가야 한다.

김부겸 선대위는 대구 경제 살리기 그리고 집권 여당의 힘 있는 후보로서 대구 경제 살리는 정책 공약을 확실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시민들께 드리는 것, 그게 첫 번째 가장 중요한 캠페인의 목표고, 두 번째는 아무래도 부동층이 이제는 한 15~20% 정도, 유권자분들 15~20% 정도가 부동층인 것 같은데요. 저희들은 그분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지를 저희들 나름대로는 이제 판단을 하고 있고 그 부동층에 좀 집중하는, 지금까지 캠페인의 조금 부족한 부분이나 보완할 부분들을 조금 더 추가할 것 같습니다.

Q. 지금 고민하고 있는 단계는 아니고 전략은 나와 있을 텐데, 어떤 걸 그분들은 원할까요?

A. 대체로 현재 부동층 특징을 보면 어쨌든 대구에서는 오랫동안 국민의힘을 지지해 오셨던 분들입니다. 그리고 성향은 중도층, 또 중도 보수 성향의 분들이 많이 포진하고 계시고, 또 기본적으로 아직까지 부동층 경우에는 이번에 투표를 안 하실 가능성도 있는 분들이 조금 섞여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어쨌든 이념적으로 편향되지 않고 균형과 통합의 정신을 유지하면서 철저하게 대구 경제를 살려야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다는 이익 투표, 대구에 대한 고장 사랑 기조를 계속 유지하면서 조금 더 마지막 고민 때 저희들 쪽으로 돌아설 수 있도록 포인트가 뭘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고, 대략 저희들이 찾은 리스트 몇 개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 것 같습니다.

Q. 대구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 대구MBC에서 밤 11시에 있거든요. 거기서도 말씀하신 그런 선거 전략들을 유권자들이 판단을 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구시 선거 전체의 김부겸 효과는 또 얼마나 미칠지도 관심사인데, 공식 선거운동 첫날 합동 유세하셨던 곳이 달성군 선거였거든요. 아무래도 보궐 선거도 참 박빙입니다. 대구MBC가 바로 다음 날 5월 17일부터 18일에 시행했던 전화면접 조사를 보면요. 박형룡 민주당 후보가 41.7%, 또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48.5%, 여기도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으로 붙었어요. 판세 어떻게 읽고 계세요? 또 현장에도 나가셨나요?

A. 네, 이제 사실은 달성군이 굉장히 전국적으로도 주목받는 보궐 선거가 열리게 됐고, 또 저희 후보가 상당히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해 오신 분이고, 또 정치적 경험이라든지 특히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실장도 역임했고 해서, 누구보다도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 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들을 많이 가지고 계신 후보입니다.

Q. 국회에 입성하면 그런 역할을 해줄 것이다.

A. 예,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지역에서 좀 기대가 큰 것 같고. 아마 이 여론조사에서 오차 범위 내에 초접전 결과가 나온 것은 아무래도 이진숙 후보가 지역의 기반이 약하고 또 지역으로서는 굉장히 낯선 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반영돼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Q. 달성군 보궐 선거 여론조사는 대구MBC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서 달성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했고요. 또 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의 ±4.4% 포인트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하시고요. 사실 여론조사에서 이렇게 40% 넘는 여론조사 지지를 받은 것도 굉장히 고무적인 일일 텐데, 지금 다른 단체장 선거도 있고요. 광역 기초 그리고 기초의원 선거도 있는데, 유권자들에게 이곳을 주목해 주세요. 소개할 만한 곳이 있을까요?

A. 기초단체장 선거는 저희들이 중구청장 지역을 주목을 조금 더 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지역도 다 중요한데···

Q. 일단 현역에 지금 3선 도전하는···

A. 저희 민주당 후보는 최연소 기초단체장 후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중구는 젊은 분들이 많이 새롭게 들어가서 거주하면서 사시는데, 어쨌든 저희들은 젊음의 패기 그리고 상당히 정책적인 준비가 많이 되어 있는 오영준 후보가 열심히 정말 뛰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당선까지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저희들 활동하고 있습니다.

Q. 또 다른 주목할 만한 곳은?

A. 아, 이렇게 하나하나 먼저 불러주면 다른 지역구는···하나만 더 할까요? 저희는 아무래도 북구에 북구갑·북구을이 있는데, 북구의회에서 저희들 민주당 지난번 기초의원분들의 활동도 성과가 꽤 많이 있고, 또 지금 북구청장 후보님이 기초의원 두 번 하신 분이세요, 저희 민주당 최우영 후보님께서. 그리고 홍의락 전 의원께서 국회의원을 했었던 지역이기 때문에 상당히 북구에서 선전 그리고 당선까지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우영 후보입니다.

Q. 자, 대구와 광주 모두 일당 독점 체제가 오래 지속돼서 지역 의회 구성이 이번에 좀 다양해질 수 있을까, 이것도 또 관전 포인트인데요. 선거제 개편을 온전하게 이루지 못한 아쉬움들도 많이 지적됐습니다. 대구 민주당으로서는 이번에 시의회 구성이라든가 기초 의회도 이야기를 해 주셨지만, 어떻게 변화할 걸로 기대를 하십니까?

A. 선거제 개편은 먼저 민주당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변화를 위해서 노력을 했어야 했다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물론 국민의힘이 완강하게 반대를 했기 때문에, 정치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하나의 당이 하나의 지역을 완전하게 지배하는 이런 시스템을 바꾸고자 하는데, 국민의힘이 늘 이렇게 완강하게 반대하는지는 참 늘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서 이 역사가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이번에만큼 민주당이 조금 더 다른 야당들과 힘을 합쳐서 큰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희들도 성찰하고, 또 대구시당은 더욱더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선거제 개편 문제만큼은, 또 선거구 획정 문제만큼은 이제 법으로 정해서 미리미리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진짜 선거 막판에 늘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이번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했지만, 대구에는 수성구에 한 두 곳 정도만 적용이 될 것 같고, 비례대표로 입성하는 정치적 다양성도 이번에 그럼 기대하기가 좀 어렵습니까?

A. 물론 행정 통합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시와 도의회 의원 수가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개선한다는 차원에서 대구시의원 경우에 원래 정원이 비례가 3명이었거든요. 지금은 이제 5명이 됐습니다. 정원이 비례가 2명이 늘어나서 늘 저희들 대구 경우에는 민주당이 1명 정도의 비례의원을 배출을 했는데, 지금은 두 분 그리고 한 분은 이제 처음으로 남성분이 아마 더불어민주당 대구시 광역의원 비례대표가 배출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Q. 현재는 대구시 33분의 시의원 중에 단 한 분만 민주당 몫인데, 이번에는 어디까지 좀 기대하고 계십니까, 의원 수도 좀 늘 텐데?

A. 2018년 지방선거 때 저희들이 최초로 시의회 지역구에서 네 분의 의원을 배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비례 1명. 그런데 지난번 2022년 지방선거 때는 비례의원 1명만 배출이 됐는데, 이번에는 저희들 지역구에서 한 10명 이상, 또 비례대표 2명, 최소한 그 정도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Q. 오늘 대구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대구MBC에서 11시 늦은 시간에 진행이 되는데, 아마 또 선거에 관심이 많은 만큼 많은 분들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되게 바쁜 날일 것 같습니다. 선거 운동도 해야 하고 토론회 준비도 하실 텐데, 어떤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중점적으로 유권자에게 표를 호소하실 예정입니까?

A. 저는 시민들께서 변화에 대한 절박감 그게 많이 느껴집니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대구가 이렇게 가면 미래가 없다. 오늘 당장 너무너무 힘들다는 시민들이 계시기에 변화에 대한 갈망이 크고요. 그 변화에 대한 갈망, 그것을 온전히 저희 캠프가, 또 우리 후보 민주당 후보들이 정말 진심을 다해서 그 절박한 마음을 받고 거기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끝까지 보여드리고, 겸손한 자세와 절박한 마음을 유권자들과 함께해야 마지막에 저희들을 많이 더 선택하실 것 같습니다.

Q. 국민의힘 당원들이 민주당으로 많이 넘어왔다. 국민의힘에서는 확인된 거 아니다. 이렇게 또 맞서기도 하던데 어떻습니까? 민주당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A. 탈당계도 확인이 되고, 또 이제 지역 사회다 보니까 탈당하신 분들이 대체로 국민의힘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셨다는 거는 다 확인이 되는 거고, 또 실제로 탈당계도 많이 냈고.

Q. 그 규모가 3천 명이 넘는 게 맞습니까, 민주당에서 파악하기로는?

A. 네, 그래서 그 부분을 가지고 이제 그동안 국민의힘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고 국민의힘에 대한 불신이 없었더라면 지금 이런 선거 판세는 형성이 되지 않았겠죠. 판세라는 것은 결국 시민들의 마음, 민심의 반영인데, 사실 저희들이 지난가을부터 대구 시민들의 국민의힘에 대한 신뢰·기대가 매우 약화돼 있고, 어떤 부분은 화가 나고 분노하는 민심임을 확인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만연해 있다면 당연히 국민의힘 당원을 오래 하신 분들도 탈당하시고 김부겸이라는 인물을 보시고 지지하는 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거에 대해서 지금 탈당계를 한 명이 없니 마니 정도로 접근하시는 것 자체가 대단히 자기반성 자세가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Q. 대구 선거에 민주당에 남은 변수는 뭐라고 보세요?

A. 사실 변수는 대구 내부에 있기보다는 대구 바깥에서 어떤 돌출 변수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저희들은 그걸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런데 그런 부분이 있어요. 과도한 이야기, 또 어떤 선을 넘는 발언에 대해서는 즉각 대단히 강력하게 저희들 캠프가···

Q. 요구할 생각이시고, 남은 30초 유권자들에게 대구시당 위원장으로서 마지막 말씀 주세요.

A. 시민 여러분 저희들은 정말 일해보고 싶습니다. 대구의 발전과 대구 경제 살리기를 통해서 힘든 시민들의 생활 삶의 질을 높여 보고 싶습니다. 저희들에게 정말 한번 마음을 열어 주시고, 김부겸 시장 후보에게 일할 기회를 한번 주십시오.

Q.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선대위 공동 상임위원장이자 대구시당 허소 위원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A.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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