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백투더투데이 대구MBC NEWS

[백투더투데이] “빨리 갈비탕이나 먹으러 가자” 1980년~90년대 대구의 예식장

윤영균 기자 입력 2025-12-14 10:00:00 조회수 99

요즘 결혼식장은 호텔이나 큰 빌딩 안에 있는 경우가 많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서양식’ 성곽을 모티브로 한 ‘궁전식 예식장’이 등장하기 시작했죠. 30분 안팎으로 ‘빨리빨리’ 식을 끝내는 ‘공장식 예식’ 역시 이 시기부터 보편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뷔페가 일반적인 요즘과는 달리 예식장 앞에 줄 서 있던 식당에서 갈비탕이나 국수 등을 대접받기도 했죠. 5천 원에서 만 원 정도가 일반적인 부조금 액수였는데요, 1983년과 1987년, 1988년, 1989년, 1992년 대구의 예식장 풍경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 # 백투더투데이
  • # 대구
  • # 결혼
  • # 예식장
  • # 갈비탕
  • # 부조금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