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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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냐 아니냐?' 한덕수 1심 형량은? 21일 2시 생중계로 선고
12·3 비상계엄이 내란에 해당하는지 첫 판단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1심 선고가 21일 나옵니다.서울중앙지법 제33 형사부는 1월 21일 오후 2시 내란 우두머리 방조와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한 전 총리에 대한 1심 선고를 합니다.한 전 총리는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로 기소됐다가 재판 과정에서 내란 중요임무 종...
조재한 2026년 01월 21일 -

[만평] 홍의락 전 의원, 김부겸 전 총리 '대구시장 출마' 촉구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유일하게 대구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던 홍의락 전 의원이 대구시장 후보자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자신은 당초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불러내기 위해 출마 의사를 밝힌 건데, 오히려 자신 때문에 김 전 총리가 출마를 망설인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이유인데요.홍...
보도국장 2026년 01월 21일 -

[만평] '공천 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국회의원, 경찰 출석해 조사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월 20일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는데요, 강 의원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히면서도 사실상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는데요.강선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저는 제 삶의 원칙이 있고 그 ...
보도국장 2026년 01월 21일 -

[만평] 당 대표 단식 현장에서도 내부 갈등 빚는 국민의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국민과 당원에게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 송구하다는 사과를 했지만 국민의힘 내부 갈등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진행되는 현장에서도 한 전 대표의 사과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과한다는 말을 접하는 순간 악마의 눈물...
보도국장 2026년 01월 21일 -

"'소포모어 징크스'는 없다"···'삼성 1라운드 지명' 배찬승 성장 기대 모아
인상적 활약으로 데뷔 시즌을 보낸 삼성라이온즈 배찬승이 2년 차 징크스 없이 더 좋은 모습으로 2026년을 보낼지 기대를 모읍니다.지난 시즌 1라운드 지명 선수로 삼성에서 첫 시즌을 시작한 배찬승은 65경기에 등판해 2승 3패와 팀에서 김태훈과 함께 가장 많은 19개의 홀드를 기록하며 리그 11위에 자리하면서 팀의 2년 ...
석원 2026년 01월 21일 -

경북 김천시 아포읍 경부고속도로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음
1월 21일 새벽 1시 23분쯤 김천시 아포읍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84km에서 트레일러 타이어에 불이 났습니다.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를 운반하던 트레일러 바퀴에서 불이 난 것을 1시간 20여 분 만에 껐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트레일러와 실려있던 외제 승용차 1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 당국과 경찰은 달리던 트레일러...
이태우 2026년 01월 21일 -

대구·경북, 당분간 -10도 안팎 강추위 이어져…울릉도·독도 최대 30cm 눈
1월 21일 수요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부분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2026년 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입니다.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 안동 영하 12도, 의성 영하 15도 등입니다.대구·경북이 영하 15도에서 영하 7도 분포를 보입니다.차가운 바람이 북서쪽에서 불어와 실제 느끼기는 영하 15도에서 18도 안팎까지 ...
이태우 2026년 01월 21일 -

대구·경북 한파특보⋯ 찬바람 강해 체감온도↓
한파의 기세가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이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고요.경북북부를 중심으로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뚝 떨어져 있습니다.낮에도 영하권에 그치며 종일 춥겠고요.특히 오늘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순간풍속 15m/s 안팎의 강풍이 예상돼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습니다.급격한 기...
유하경 2026년 01월 21일 -

정부 "파격 인센티브" TK "행정 통합 추진 합의"···'게임 체인저' 되나?
◀앵커▶사실상 멈춰 섰던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정부의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시를 계기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중단 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는데요,다만, 통합 추진 과정에서 우려되는 경북 북부권 소외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
박재형 2026년 01월 20일 -

"어느새 100℃" 열 쌓이는 라텍스···전기장판과 쓰면 화재 위험
◀앵커▶절기 '대한'인 1월 20일,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입니다.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이어질 예정인데, 전기장판 꺼내 쓰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불이 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라텍스 침구류와 함께 쓰고 있다면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베개가 새카맣게 타 쪼그라...
변예주 202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