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1일 새벽 1시 23분쯤 김천시 아포읍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84km에서 트레일러 타이어에 불이 났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를 운반하던 트레일러 바퀴에서 불이 난 것을 1시간 20여 분 만에 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트레일러와 실려있던 외제 승용차 1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달리던 트레일러 바퀴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김천시
- # 김천시아포읍
- # 경부고속도로
- # 트레일러타이어
- # 소방
- # 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