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국민과 당원에게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 송구하다는 사과를 했지만 국민의힘 내부 갈등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진행되는 현장에서도 한 전 대표의 사과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과한다는 말을 접하는 순간 악마의 눈물이 떠올랐습니다. 거짓 눈물 또는 위선적 행위를 이르는 말입니다"라며 진정성 없는 말장난이라고 비난했는데요.
네, 당 대표가 단식하는 현장에서조차 함께 힘을 합치지 못 하고 내부 갈등만 키우는 정당에 국민들이 무얼 기대할 수 있을지 참으로 답답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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