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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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기부 릴레이 캠페인
대경대학교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나서 일주일만에 1억 4천여 만원을 모았습니다. 대학 교직원과 외부 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는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앞으로 3년동안 1단계 캠페인을 전...
조재한 2016년 06월 23일 -

R]인문학 마을,칠곡군
◀ANC▶ 도시와 달리 농촌은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이었지만. 요즘은 살갑게 정을 나누는 모습이 예전 같지 않은게 현실인데요. 여] 이런 가운데 칠곡군이 이웃간 소통과 교감을 테마로 하는 '인문학마을' 사업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해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한태연 기자가 보도...
이상원 2016년 06월 23일 -

금속 가공업체에서 용광로 수리작업 중 직원 4명 사상
오늘 낮 12시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공단의 한 금속 가공업체에서 용광로 수리 중 용광로 뚜껑이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30살 최 모 씨가 숨졌고 27살 정 모 씨 등 직원 3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업체에서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23일 -

제 2금융권 760억대 대출 비리 무더기 적발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서민들이 제 2금융권 22곳에서 768억 원의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230여 차례에 걸쳐 15억 4천여 만원의 불법 알선수수료를 받은 혐의로 금융기관 직원과 대출 브로커 등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10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활동구역과 담당 금융기관을 정해놓고 대출금의...
윤영균 2016년 06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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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6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폴란드 앙상블 Kwartludium초청 연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 대구시립합창단 제 133회 정기연주회 '포레, 레퀴엠'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 구텐 구스타프 바이올린 독주회 저녁 8시, 공간 울림 *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주최 제 10회 스위스학교 오후 4시~ 대...
김철우 2016년 06월 23일 -

R]김해공항 확장,대구공항은 어떻게 되나?(앵커멘트)
◀ANC▶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을 백지화하고 김해공항을 확장하겠다고 결정했는데, 그 전제는 대구공항을 그대로 둔다는 겁니다. 여]그런데 대구공항은 K2이전과 함께 엮여 있는 상황이어서 대구공항이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금교신 2016년 06월 23일 -

시민단체 "엑스코 사장 해임" 촉구 (VCR) (성진)
대구경실련과 참여연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종만 엑스코 사장이 개인 드럼연습실을 설치하는 등의 개인비리에 이어 한화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과 관련해 친분 있는 2명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대구시는 박 사장을 즉시 해임하고 엄정한 감사를 해야 한다고 촉...
조재한 2016년 06월 23일 -

경북교육청, 27일까지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
경북교육청은 오는 27일까지 교장 등 교육청 소속 고위공직자 1,044명의 청렴도 평가를 실시합니다. 직무청렴성과 윤리성,법규 준수 여부 등 고위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전문용역기관에 위탁해 평가하고 결과는 본인에게 이메일로 통보합니다. 이번 평가 결과는 학교장의 성과 상여금 지급과 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이규설 2016년 06월 23일 -

10년 전보다 육류 소비 늘고 쌀 소비 급감
지난 10년 사이 육류 소비는 늘어난 반면 쌀 소비는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축산경제리서치센터가 낸 보고서에 따르면 1인당 육류 월평균 소비량은 2005년 2.7kg에서 2014년 4kg으로 많이 늘었고, 최근 3년간 가계지출에서 육류가 차지하는 비중도 15%로 높아졌습니다. 반면 쌀을 비롯한 곡물이 전체 식료...
김건엽 2016년 06월 23일 -

대구공항 존치 전제로 한 용역결과 졸속 의혹 증폭
김해공항 확장안을 들고나온 정부가 대구공항 존치를 전제로 하면서도 정작 대구공항 활성화 대책은 제시하지 않아 졸속 용역이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공항공단 엔지니어링 ADPi는 입지발표 때 영남권 항공 수요를 4천만명으로 보고 김해공항이 3천 800만명을 담당하고 나머지 200만명은 대구공항이 해...
금교신 201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