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확장안을 들고나온 정부가
대구공항 존치를 전제로 하면서도
정작 대구공항 활성화 대책은 제시하지 않아
졸속 용역이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공항공단 엔지니어링 ADPi는
입지발표 때 영남권 항공 수요를 4천만명으로 보고 김해공항이 3천 800만명을 담당하고
나머지 200만명은 대구공항이
해결해야 한다면서 대구공항 존치를 밝혔지만
대구공항은 K2 이전 사업과 묶여
사실상 사라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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