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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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벌초, 성묘에 벌 쏘임 주의
경북 소방본부는 올들어 벌에 쏘이는 사고가 많다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나 성묘 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달까지 경북지역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9천 290여 건으로 지난 해 4천 300여 건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성묘나 벌초를 할 때 주변에 벌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모자와 긴 옷을 입고 향...
박재형 2016년 09월 02일 -

추석 앞두고 벌초, 성묘에 벌 쏘임 주의
경북 소방본부는 올들어 벌에 쏘이는 사고가 많다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나 성묘 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달까지 경북지역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9천 290여 건으로 지난 해 4천 300여 건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성묘나 벌초를 할 때 주변에 벌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모자와 긴 옷을 입고 향...
박재형 2016년 09월 02일 -

프로축구 대구FC, 충주 상대 연승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충주 험멜과의 홈경기에서 연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라운드 부천 원정에서 3대 2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던 대구는 내일 오후 4시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K리그 챌린지 32라운드 경기에서 최근 상승하고 있는 경기력을 바탕으로 연승과 함께 2위 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올시즌 승격...
석원 2016년 09월 02일 -

폭발물 허위신고 4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의 한 병원에 폭발물이 있다며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4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병원에 폭발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지만 폭발물로 의심할 만한 물건이 없었고, 조사결과 이 병원에 입원 중인 A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김은혜 2016년 09월 02일 -

분실 스마트폰 판매, 매입한 택시기사 21명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승객이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팔아 돈을 챙긴 혐의로 택시기사 52살 김모 씨 등 18명과 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사들여 되판 혐의로 32살 전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택시기사 김씨 등은 지난 6월부터 7월 중순까지 승객들이 택시에 놓고 내린 스마트폰 50개를 대당 5에서 10만원...
김은혜 2016년 09월 02일 -

8월 상장법인 시가총액, 전 달보다 0.7% 늘어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43조 2천 660억 원으로 전 달보다 0.7% 늘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신용평가회사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해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 달 대구·경북 투자자의 거래량은 전 달보다 32%...
권윤수 2016년 09월 02일 -

2016 누에와 나비 체험 한마당
'2016 누에와 나비 체험 한마당'이 오늘(2일)부터 이틀 동안 상주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열립니다. 나비안경·잠자리목걸이 만들기와 양잠 산물·곤충 관련 제품 전시, 식용곤충 시식, 입체 곤충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전시행사가 마련됩니다.
박재형 2016년 09월 02일 -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대구 경기 펼쳐져
오늘부터 모레까지 대구 시민운동장내 시민체육관에서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대구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대구시 핸드볼협회는 지역 유명가수와 고등학교 댄스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리우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모두 복귀해 전반기 리그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될...
윤영균 2016년 09월 02일 -

조희팔 돈 받은 총경 2심서 징역 9년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2008년 10월 대구 수성구의 한 커피숍에서 조희팔로부터 자기앞수표 9억 원을 받아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51살 권 모 전 총경에게 1심보다 징역 1년이 줄어든 징역 9년과 벌금 1천500만원, 추징금 9억여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이 조희팔 체포에 전력...
심병철 2016년 09월 01일 -

보채는 5개월 딸 떨어뜨려 숨지게 해..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생후 5개월 된 딸을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남성에게 징역 8년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25일 자신의 집에서 5개월 된 딸이 깨자 달래다가 심하게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방바닥에 떨어뜨린 뒤 아...
윤영균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