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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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기술 중국에 유출..60대 미국인 구속
대구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지난 2014년 5월부터 약 2년간 구미의 태양광 관련 제조업체에서 기술 책임자로 일하다가 회사가 30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핵심기술 파일을 이직한 중국 경쟁 업체로 빼돌린 혐의로 미국인 6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중국 경쟁사로 자리를 옮긴 뒤 보안이 걸려있던 핵심 ...
도성진 2016년 10월 26일 -

출소 5일 만에 또 빈집털이..4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 동구 일대 주택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해 3차례에 걸쳐 1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상습절도죄로 지난 7일 출소한 최 씨는 오전 시간대에 초인종을 눌러 빈집을 확인한 뒤 공구를 이용해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으...
도성진 2016년 10월 26일 -

고수익률 미끼로 33억 가로챈 30대 구속
구미경찰서는 투자 컨설팅 업체를 설립해 대기업 직원 등 72명에게 "투자대회 전국 3위 입상한 증권투자 전문가"라고 속인 뒤 높은 수익률을 보장한다며 33억 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3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피해자들에게 "연 36%의 높은 투자 수익률을 연금처럼 돌려주고 투명성 보장을 위해 매일 인터넷 사이트에...
한태연 2016년 10월 26일 -

R]CCTV 열람 두고 갈등
· ◀ANC▶ 어린이집에서의 학대여부는 특성상 CCTV를 통해 확인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제약 탓에 열람이 쉽지 않아 더 큰 갈등과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아이를 발가벗기고 때리는 등의 학대한 정황이 발견되는 등 어린이 학대 ...
김은혜 2016년 10월 26일 -

R]어린이집 교사가 아동학대 의혹
◀ANC▶ 대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3살짜리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학부모들은 어린이집이 녹화된 CCTV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여자아이의 온 몸이 드러나게 원피스를 들추더니 옷을 내리려는 아이를 막으며...
김은혜 2016년 10월 26일 -

안개로 항공편 출발 지연
대구국제공항 주변에 낀 짙은 안개로 항공편 출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오전 7시 5분에 대구에서 인천으로 가는 항공편이 한 시간 지연됐고, 티웨이도 오전 6시 30분 대구에서 제주로 가는 항공편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항공사측은 기상 추이를 봐서 탑승 수속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건협 2016년 10월 26일 -

화성산업,신암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화성산업이 대구시 동구 신암2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신암2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대구시 동구 신암동 7만 천 여 제곱미터 터에 아파트 24개동 천 500 여 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로 인허가 절차와 이주,철거작업을 거쳐 오는 2018년 분양에 들어갈 예정...
이상원 2016년 10월 25일 -

대구여성가족재단, 오픈하우스 행사 개최
대구여성가족재단은 오늘 오후 2시 반 재단 다목적홀에서 오픈하우스 행사와 함께 '청년, 여성이 바꾸는 대구'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지난 2012년 서구 평리동에서 출범한 대구여성가족재단은 지난 6월 중구에 있는 대구콘서트하우스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윤영균 2016년 10월 25일 -

'달빛동맹'대구-광주, 삼성-현대차 특허 설명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늘 광주에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삼성개방특허 광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시와 광주시의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삼성이 개방한 특허 3만 8천여 건 중 광주지역에 수요가 많은 냉장고와 에어컨 등 가전분야 특허 540여 건에 대한 설명회를 열 예정...
윤영균 2016년 10월 25일 -

R]-2대행진]잦은 안전사고...안이한 인식이 문제
◀ANC▶ 최근 가스관련 폭발사고나 질식으로 근로자들이 숨지거나 다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인재로 드러나고 있는데, 안전에 대한 안이한 의식이 사고를 부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양관희 기자(네) 최근 잇단 사고부터 알아볼까요? ◀END▶ ◀VCR▶ 어제 오후 ...
한태연 201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