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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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광주대구 고속도로 '죽음의 도로'오명 벗어
◀ANC▶ 88올림픽 고속도로가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확장 개통한 지 1년이 됐습니다. 잇따른 대형사고로 죽음의 도로로 불리다 확장 개통한 뒤로는 사망사고 한 건 없는 도로로 거듭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9월, 88올림픽 고속도로 고령군 성산면 부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3중 충...
도성진 2016년 12월 22일 -

만평]새누리당 탈당 대구경북에서는?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35명이 어제 집단탈당을 선언했는데요.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유승민 의원 외에 주호영 의원이 포함됐지만 앞으로 탈당에 동참하는 의원들이 더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해요. 새누리당 대구 북구갑의 정태옥 의원, "대구경북 정서가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안 움직이겠죠. 앞으로 ...
이상원 2016년 12월 22일 -

R]권영진 시장도 탈당? 대선정국이 변수
◀ANC▶ 새누리당 분당이 예고된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의 탈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탈당을 선언한 유승민, 주호영 의원 지역구의 지방의원들도 동반탈당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 자치단체장들은 민심을 살피며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대선정국에 따라 지역 정치계가 요동칠 전망입니다. 박재형 ...
이상원 2016년 12월 22일 -

R]비박계 탈당, 지역정치권 '분열' 현실화
◀ANC▶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34명이 집단탈당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유승민, 주호영 의원이 동참했습니다. 아직 대부분의 지역의원들은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 진행과정에 따라 탈당에 합류하는 의원이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이상원 2016년 12월 22일 -

R]송년기획-사드는 현재 진행형
◀ANC▶ 올 한해 대구경북의 중요한 뉴스들을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올해 여름부터 온 나라를 떠들석하게 만든 '사드'배치 문제부터 짚어봅니다. 국방부의 강력한 사드배치 추진 방침에 성주와 김천 주민들의 반발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한태연 2016년 12월 22일 -

R]대구공항통합이전 공동후보지 새 변수
◀ANC▶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로 대구 1곳, 경북 4곳의 지자체로 압축됐는데요. 이 가운데 군위군 2곳을 뺀 3곳은 2개 지자체에 걸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공항 예비 이전후보지 선정에서 2개 군에 걸쳐 있는 공동후보지가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c.g] 국...
박재형 2016년 12월 22일 -

정세균 국회의장, 대구 서문시장 방문(vcr)
정세균 국회의장이 오늘 서문시장에 방문해 피해 상인들과 대구시장을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고 정부에 특별교부세 확대 등을 요구하는 등 조속한 피해 복구와 실질적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런 대형화재가 반복되지 않도록 통합 화재 감지 시스템 구축과 상가 안 화재 완충공간 확보 등 예방대책도 마련하...
양관희 2016년 12월 22일 -

R]수업시간에 교원평가.. 파행
◀ANC▶ 교원평가에 있어 학부모들이 원칙과 달리 참여를 강요당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상대로도 금지돼 있는 수업시간에, 그것도 비자율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중학교의 교원능력개발평가 학생만족도 조사 실...
조재한 2016년 12월 22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대구통합공항 이전 후보지 5곳이 정해진 가운데 두 지자체에 걸쳐 있는 후보지가 많아 결정 과정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유승민 의원을 포함한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34명이 집단탈당을 결정함에 따라 지역 정치권의 분열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1.올 한해 중요한 뉴스들을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뉴스, 첫 순서...
2016년 12월 22일 -

대구 인구 천명당 혼인·이혼건수 적은편
대구는 전국 다른 시도와 비교했을 때 인구 천명당 혼인건수와 이혼건수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기준 대구의 인구 천명당 혼인건수는 5.1건으로 경북 5.3건, 강원 5.1건 등과 함께 적은 편으로 나타났는데, 전국 평균은 5.9건입니다. 또 대구의 지난 해 인구 천명당 이혼건수는 1.8...
권윤수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