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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아침까지 강추위.. 낮부터 추위 풀려
밤사이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지만 이번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만 조금 더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대구 영하3도 안동영하8도 의성 영하12.5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게 출발하는데요. 낮 기온은 대구 8도 안동 6도 의성7도 까지 오르면서 추위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다만...
2017년 02월 02일 -

아침에는 강추위...낮에는 풀려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영하권으로 머물겠지만 낮에는 강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3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3.9, 포항 영하 3, 안동 영하 8.3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낮았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대...
한태연 2017년 02월 02일 -

R1]아침까지 강추위.. 낮부터 차츰 풀려
◀ANC▶ ◀ANC▶ 오늘 출근길 차가운 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 내리고 있습니다만, 낮부터는 추위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지만 주말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밤사이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이번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
2017년 02월 02일 -

R]투데이]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2017년 새해를 맞아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으로 이승율 청도군수를 만나 감의 고장 청도군은 올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 지 알아봅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전유성의 철가방 코미디극장이 들어선 이후 청도가 코미디의 메카...
한태연 2017년 02월 02일 -

만평]국정교과서 오류 여전
논란이 됐던 역사국정교과서의 최종본이 드디어 어제 발표됐는데요. 국채보상운동이나 10월항쟁, 2.28 민주운동 등 대구의 근현대사 부분 오류가 전혀 수정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관련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지 뭡니까? 2.28 민주운동기념사업회 노동일 공동의장 "2.28 날짜조차 언급이 안되고 있는데 참 아쉬운 부분입...
조재한 2017년 02월 01일 -

바른정당 경북도당 "사드 밀어붙이기 지양해야"
권오을 바른정당 경북도당 공동위원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갖고 "사드 배치는 추진할 수밖에 없지만 시기를 정해서 밀어붙이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구공항 통합 이전은 K2 이전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민원을 해결한 뒤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위원장은 대권과 관련해 바른정당 유승민, 남...
이정희 2017년 02월 01일 -

R]반기문 대선 불출마...지역 정가 요동
◀ANC▶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하면서 대선 판세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중도·보수 성향의 반 전 총장이 낙마하면서 지역의 표심이 어디로 옮겨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범여권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던 반기문 전 총장이 불출마...
박재형 2017년 02월 01일 -

R]국립경주박물관 내진 보강 예산 부족
◀ANC▶ 경주 강진 이후 국립 경주박물관도 23만여 점의 소장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내진 보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유물 전시관 대부분이 지은 지 40여 년이 넘어 내진 보강이 시급한데, 정부의 예산 지원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립 경주박물관을 대표하는 국보 29호...
김형일 2017년 02월 01일 -

R]동대구-안동 버스 '연장운행'해야...
◀ANC▶ 동대구와 안동간 고속버스 막차가 수십년째 저녁 9시 전후에 고정돼 있습니다. 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하고 대구의 교통체계가 동대구로 집중되면서 수요가 늘어난 만큼 연장 운행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동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동대구에서 안동으로 가는 마지막 고속버스는 저녁 8시 50분. 동대구-안동간...
정동원 2017년 02월 01일 -

경북에서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75% 급증
설 연휴 기간 경북지역에서 가정폭력 신고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나흘 동안 가정폭력 신고가 하루평균 36.3건 접수돼 지난해 설 연휴 기간 20.8건에 비해 75%나 늘었습니다. 경찰은 가정폭력에 신고의식이 높아졌고, 연휴 기간 차량 이동이 7% 증가하는 등 교류가 증가...
도성진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