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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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아파트 화재로 부부 숨지는 등 화재 잇따라
어젯밤 10시 20분쯤 영천시 야사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두 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20분만에 꺼졌지만 71살 황 모 씨가 불을 피하려다 창밖으로 추락해 숨지고, 아내 68살 정 모 씨는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 20분쯤엔 대구시 북구 노원동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1시간만...
양관희 2017년 02월 10일 -

대구고법원장,"경북북부에 지방법원 신설해야"
새로 취임한 사공영진 대구고법원장이 경북 북부권에 별도의 지방법원을 신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공 고법원장은 "경북 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했고 경북북부권 주민 편의를 고려하더라도 지방법원 신설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양승태 대법원장에게도 건의했다"며, 임기 중 핵심 현안으로 추진하겠다"고 ...
양관희 2017년 02월 0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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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이야기'전 ~26일 대구근대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꽃자리 구상'전 ~3/5 대구문학관 기획전시실 '100년의 테일러 그리고 대구' 기획전시 ~3/12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섬유박물관 '화기애애'전 ~28일 롯데갤러리 대구점
조재한 2017년 02월 09일 -

컨베이어벨트에 낀 30대 하청직원 숨져(n/v)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대구 환경시설공단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작업하던 하청업체 직원 33살 A씨가 대형 컨페이어벨트에 끼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A씨는 처리장 안 고압처리 사무소에서 하수 찌꺼기를 건조해 폐기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업...
양관희 2017년 02월 09일 -

DGB금융지주, 지난해 영업 실적
DGB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025년 같은기간보다 215% 늘고, 순이익은 전년도보다 135% 늘었습니다. 또 지난해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누적이익은 3천 800억원으로 2015년도보다 12.8% 늘었지만 지난해 순이익은 3천억원 정도로 전년도보다 2.1% 줄었습니다. 주력 계열사인 대구은행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
권윤수 2017년 02월 09일 -

R-1]대행진-검찰, 희망원 관련 중간수사결과 발표
◀ANC▶ 대구시립희망원 내 생활인 사망,폭행, 회계비리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이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여 명이 기소됐는데 관련 문제를 검찰에 고발한 시민단체들은 꼬리자르기식 수사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기자 (네) 내부고발, 시민단체 문제제기, 국...
김은혜 2017년 02월 09일 -

대구 노곡동 산불...2시간만에 완전 꺼져
오늘 오후 3시쯤 대구시 북구 노곡동의 한 산에서 불이 나 2시간만에 완전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900여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소방과 행정당국은 헬기 6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고 차량진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2월 09일 -

경북,공공도서관 확충,노후시설 리모델링 추진
경상북도는 올해 국비 84억원 등 총사업비 233억원을 투자해 도립공공도서관을 포함해 6개의 도서관을 새로 건립하고 낡은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합니다. 신규 건립되는 도서관은 경북도립도서관,경산옥곡지구 도서관, 구미 양포도서관,고령 다산면도서관, 의송통합도서관,안동시립도서관 옥동분관 입니다. 경상북도...
이상원 2017년 02월 09일 -

만평]정몽주 처럼 인간의 도리 지켜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어제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도리라며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 정당을 창당한 인사들을 맹비난했는데요. 김문수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2대에 걸쳐 국회의원 하고 요직을 다한 사람들이 먼저 탈당했습니다....
이상원 2017년 02월 09일 -

R]인권침해,비리 희망원 관련 20여 명 기소
◀ANC▶ 검찰이 오늘 대구시립희망원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전 현직 임직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을 기소했습니다. 횡령한 비자금이 천주교 대구대교구로 흘러간 정황은 없다고 밝혔는데 시민단체는 수사가 미진하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립희망원 내 인권침해와 ...
김은혜 2017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