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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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호남]거창 군내버스 천 원 단일요금제 시행
◀ANC▶ 다음은 경남문화방송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거창군이 경상남도 내에서 처음으로 군내를 운행하는 농어촌버스의 요금을 거리에 관계없이 천 원만 받기로 했습니다. 교통약자인 노인과 학생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경남문화방송 박민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V C R ▶ 수요일마다 노래...
박민상 2017년 02월 13일 -

R]적자에도 등록금 동결 왜?
◀ANC▶ 대학마다 적자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도 가장 큰 수입원인 등록금은 10년 가까이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재정지원사업에 발목잡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재정부담이 커지고 있는데 특히 지방대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조재한 2017년 02월 13일 -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공모제한 풀어 '논란'
경북교육청이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공모 과정에서,교육부가 명시한 교원 동의 절차를 없애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80% 이상 교원동의를 공모 조건으로 명시한 당초 연구학교 지침을 별도의 제한이 없다고 변경해, 지난주 후반 지역 중고등학교에 발송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역사교과...
홍석준 2017년 02월 13일 -

포항·구미·안동 2020년 전국체전 유치 시동
경북체육회가 지난 10일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2020년에 열리는 제 101회 전국체전 개최 유치신청을 받은 결과 구미와 포항, 안동시가 유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구미는 편리한 접근성, 포항은 풍부한 체육인프라와 숙박시설을 장점으로 내세웠으며 안동시는 도청소재지임을 강조해 전국체전 유치에 나섰습니다. 오...
이규설 2017년 02월 13일 -

R]혁신도시, 신도시로 변모
◀ANC▶ 지난 2015년 말 공공기관 이전을 끝낸 대구와 김천 혁신도시가 서서히 신도시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직원들의 주소 이전율도 절반 이상 올라가는 등 지역 정착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김천으로 보금자리를 옮긴 교통안전공단 본사 직원 ...
한태연 2017년 02월 13일 -

시민과 공무원 대상 정책아이디어 모집
대구시는 다음달 10일까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합니다. 주제는 불합리한 관행과 규제 개선,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등 2개 분야로 대구시민이 아니더라도 자유롭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제출된 의견 중 우수 제안은 시상하기로 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시 인터넷 ...
권윤수 2017년 02월 13일 -

서문시장 4지구 상인 베네시움 입점협상 마무리
서문시장 4지구 대체상가로 결정된 베네시움 입점 협상이 마무리됐습니다. 베네시움 관리단과 4지구 피해상인대책위원회는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이 앞으로 2년 6개월 동안 임차료 없이 관리비만 내고 점포를 사용하고, 이후에는 점포별 시장 가치에 따라 개별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협상 조건에는 베네시움 전...
김은혜 2017년 02월 13일 -

김천혁신도시 전 구간 불법주차 단속
김천혁신도시 전 구간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이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김천시는 이달에는 불법 주·정차 금지를 위한 홍보와 계도를 거쳐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 한 뒤 다음달부터 본격 단속을 시작합니다. 단속 시간은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7시 반까지로 단속 장소는 주요 간선도로입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
한태연 2017년 02월 13일 -

중앙로역 참사 14주기 추모주간
중앙로역 화재참사 14주기를 추모하는 행사가 오늘부터 엿새동안 열립니다. 2.18안전문화재단은 오는 18일까지를 중앙로역 참사 14주기 추모주간으로 정하고 화재참사 현장인 중앙로역에 을 설치해 추모행사를 갖습니다. 참사 당일인 18일에는 아침 9시 반부터 대구도시철도공사 강당에서 추모식을 열고, 이에 앞선 17일엔 ...
양관희 2017년 02월 13일 -

경상북도, 쌀 변동직불금 지급 규모 사상 최대
경상북도에 따르면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 규모가 천 944억원으로 2005년 쌀직불제사업 시행 이후 사상 최대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는 상주시가 256억원으로 도내에서 벼 재배농가가 가장 많았고, 경주 214억원, 의성군 205억원, 예천군 194억원 순이었습니다. 현행 쌀소득보전직불제도는 지난 2005년부터 ...
박재형 2017년 02월 13일